본문으로 이동

페이지:노천명 시집 산호림 (1938).pdf/29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교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玉黍蜀

우물ㅅ가에서도 그는 말이 적었다
아라사어듸메로 갓다는 소문을드른채
올해도 수수밭 깜부기가 패여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