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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노천명 시집 산호림 (1938).pdf/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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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宮

비ㅅ바람 자욱이 아롱진 기인담
깨여진 기와우를 담쟁이 넝쿨이
꺼―머케 기는 흰 낮
「上下人皆下馬」의 碑石은 서있기 열적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