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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노천명 시집 산호림 (1938).pdf/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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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아픔과 참음이 그늘지는곳
永遠한 生命이 깃드릴수 있나니
그대가 나어준 푸른가닥 곻은 실로
내꿈길에 繡놓아가며 나는말않고 그저가오
못본체 그냥 가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