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박용철 번역 시집(1939).pdf/534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의 일생의 찬란한 여러 공적이
우리의 길에 횃불이 되려는 영웅.

그러나 아침이 동쪽에서 걸어오고
해의 황홀함이 널리 퍼지려 하고
높은 가지에서 작은 새들의
노래 소리 울려날 때 남포불 켜는 사람은
아직 고요한 집 앞을 하나하나
등불을 끄며 지나간다.

전기등을 켜기 전에는 대문 앞에 세운 남포등을 켜러 다니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이 詩[시]의 作者[작자] 드·라·메어는 인제 한 六十[60]살 된 英國[영국]의 유명한 詩人[시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