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반씨전 (국립한글박물관).djvu/20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불로 편안치 못ᄒᆞᆯ지신니 심 난 ᄒᆞ실지라. 은 친졍의 도라온 후로 우ᄒᆞᆫ의 물ᄒᆞ기로 니 ᄒᆞᆫ 치 못ᄒᆞ여더니 니 도구 졍셩을 ᄒᆞᆫ갈갓치 ᄒᆞ지 아랑과 을 ᄒᆞᆫ갈갓치 ᄒᆞ시난잇가. 난지 보 잇지 못ᄒᆞ거니와 동셔을 박ᄃᆡᄒᆞ 노부지을 무어시 그리 이보쳠 무산 원ᄒᆞᆫ니 업계 하소셔 ᄒᆞ면 갓가지로 통ᄒᆞ여 보니 만시 가득 ᄒᆞᆫ청의 쵯시 비젼지을 통문ᄒᆞ여 왈 오날 멋양ᄒᆞ난 말라는 늬 엇지 오ᄅᆡ 견듸면 종늬을 부젼ᄒᆞ리요 ᄒᆞ며 실셩통곡ᄒᆞᆫ이 홍이 니당의셔 조모의 심ᄉᆞ을 실로 왈 못친이 미져 이러타신 니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