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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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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ᄒᆞᄂᆞᆫ 거슬 내가 준ᄒᆡᆼᄒᆞ리니 쳥컨대 와셔 나를 위ᄒᆞ야 이 ᄇᆡᆨ셩을 져주ᄒᆞ라 ᄒᆞ더이다 ᄒᆞ니 十八 발남발낙의 ᄉᆞ신의게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발낙이 비록 집에 ᄀᆞ득ᄒᆞᆫ 은금으로 내게 줄지라도 내가 감히 내 하ᄂᆞ님 여호와의 명령을 어긔고 덜ᄒᆞ거나 더ᄒᆞ지못ᄒᆞ리니 十九 이제 쳥컨대 너희도 이 밤에 여긔셔 류슉ᄒᆞ라 여호와ᄭᅴ셔 다시 내게 무ᄉᆞᆷ 말ᄉᆞᆷ을 ᄒᆞ시ᄂᆞᆫ 거슬 알니라 ᄒᆞ더니 二十 이 밤에 하ᄂᆞ님이 발남의게 강림ᄒᆞ야 닐ᄋᆞ샤ᄃᆡ 만일 그 사ᄅᆞᆷ이 와셔 너를 불넛거든 니러나 ᄒᆞᆷᄭᅴ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닐ᄋᆞᄂᆞᆫ 말만 준ᄒᆡᆼᄒᆞ라 ᄒᆞ시거ᄂᆞᆯ 二一 발남이 아ᄎᆞᆷ에 니러나 라귀에 안쟝을 지우고 모압 ᄉᆞ신과 ᄒᆞᆷᄭᅴ 갈ᄉᆡ 二二 하ᄂᆞ님이 그의 감을 인ᄒᆞ야 진노ᄒᆞ신지라 여호와의 ᄉᆞ쟈가 길에 서셔 ᄃᆡ뎍ᄒᆞ거ᄂᆞᆯ 발남이 라귀를 ᄐᆞ고 두 죵이 좃더니 二三 라귀가 보니 여호와의 ᄉᆞ쟈가 검을 ᄲᅢ여 손에 들고 길에 섯거ᄂᆞᆯ 라귀가 길을 피ᄒᆞ야 밧흐로 드러간ᄃᆡ 발남이 라귀를 채ᄶᅵᆨ질ᄒᆞ야 길노 도리키려ᄒᆞ니 二四 여호와의 ᄉᆞ쟈가 포도원 지럼길에 섯ᄂᆞᆫᄃᆡ 좌우편에 담이 잇ᄂᆞᆫ지라 二五 라귀가 여호와의 ᄉᆞ쟈를 보고 곳 몸을 담에 대이고 발남의 발을 담에 부비거ᄂᆞᆯ 발남이 다시 채ᄶᅵᆨ질ᄒᆞᄂᆞᆫ지라 二六 여호와의 ᄉᆞ쟈가 ᄯᅩ 압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