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448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의게 닐ᄋᆞ샤ᄃᆡ 네가 그 사ᄅᆞᆷ과 ᄒᆞᆷᄭᅴ 가되 오직 내가 네게 닐ᄋᆞᄂᆞᆫ 말만 ᄒᆞ라 ᄒᆞ시거ᄂᆞᆯ 이에 발남발낙의 ᄉᆞ신과 ᄒᆞᆷᄭᅴ 가니 三六 발낙발남이 온다 ᄒᆞᆷ을 듯고 모압 셩에 나아가 영졉ᄒᆞ니 이 셩은 아르논 시내 겻 모압 디경 ᄭᅳᆺ헤 잇ᄂᆞᆫ지라 三七 발낙발남의게 닐ᄋᆞᄃᆡ 내가 사ᄅᆞᆷ을 보내여 그ᄃᆡ를 ᄀᆞᆫ졀히 부르지아니ᄒᆞ더뇨 그ᄃᆡ가 엇지ᄒᆞ야 즉시 오지아니ᄒᆞ엿ᄂᆞ뇨 내가 그ᄃᆡ를 능히 존귀케 못ᄒᆞ리오 三八 발남발낙의게 닐ᄋᆞᄃᆡ 내가 지금 왓스나 엇지 능히 임의대로 무ᄉᆞᆷ 말을 ᄒᆞ리오 하ᄂᆞ님이 내 입에 주시ᄂᆞᆫ 말ᄉᆞᆷ만 말ᄒᆞ리이다 ᄒᆞ고 三九 발낙과 동ᄒᆡᆼᄒᆞ야 길얏후솟에 니른ᄃᆡ 四十 발낙이 소와 양을 잡아 졔ᄉᆞ를 드리고 발남과 밋 ᄒᆞᆷᄭᅴᄒᆞᆫ ᄉᆞ신의게 보내니라 四一 잇흔날 발낙발남을 인도ᄒᆞ야 바알 놉흔 언덕에 올나가니 발남이 거긔셔 이스라엘 ᄇᆡᆨ셩의 진 모통이를 보더라

이십삼쟝

발남발낙의게 닐ᄋᆞᄃᆡ 왕은 여긔셔 나를 위ᄒᆞ야 닐곱 졔단을 세우고 슈 송아지 닐곱과 슈 양 닐곱을 예비ᄒᆞ라 발낙발남의 말대로 ᄒᆡᆼᄒᆞ야 발남으로 더브러 ᄆᆡ 졔단에 슈 송아지 ᄒᆞ나와 슈 양 ᄒᆞ나식 드리니 발남발낙의게 닐ᄋᆞᄃᆡ 왕은 번졔 드리ᄂᆞᆫ 겻헤 서쇼셔 나는 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