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450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十一 발낙발남의게 닐ᄋᆞᄃᆡ 그ᄃᆡ가 엇지 내게 이러케 ᄒᆡᆼᄒᆞᄂᆞ뇨 내가 그ᄃᆡ를 다려다가 원슈를 져주ᄒᆞ라 ᄒᆞ엿거ᄂᆞᆯ 그ᄃᆡ가 도로혀 복을 비ᄂᆞᆫ도다 十二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여호와ᄭᅴ셔 내 입에 주신 말ᄉᆞᆷ을 내가 엇지 삼가 고ᄒᆞ지아니ᄒᆞ겟ᄂᆞ잇가 十三 발낙이 ᄀᆞᆯᄋᆞᄃᆡ 쳥컨대 그ᄃᆡ는 나와 ᄒᆞᆷᄭᅴ 다른 곳으로 가셔 거긔셔 뎌희를 보면 무리가 다 보이지 아니ᄒᆞ고 다만 그 모통이만 보일지니 거긔셔 져주ᄒᆞ라 ᄒᆞ고 十四 인도ᄒᆞ야 소빔 밧헤 니르러 비스가 산 ᄭᅩᆨ닥이에셔 닐곱 졔단을 쌋코 ᄆᆡ 졔단에 슈 송아지 ᄒᆞ나와 슈양 ᄒᆞ나식 드리거ᄂᆞᆯ 十五 발남발낙의게 닐ᄋᆞᄃᆡ 나는 뎌리로 가셔 여호와를 맛날동안에 왕은 여긔 번졔 드리ᄂᆞᆫ 겻헤 서쇼셔 十六 여호와ᄭᅴ셔 발남의게 강림ᄒᆞ샤 ᄒᆞᆫ 말ᄉᆞᆷ으로 그 입에 주어 ᄀᆞᆯᄋᆞ샤ᄃᆡ 너는 도라가셔 발낙을 보고 이 말노 고ᄒᆞ라 ᄒᆞ시거ᄂᆞᆯ 十七 도라와 보니 발낙이 번졔 드리ᄂᆞᆫ 겻헤 섯고 모압 여러 신하가 ᄒᆞᆷᄭᅴ 잇ᄂᆞᆫ지라 발낙발남의게 무르ᄃᆡ 여호와ᄭᅴ셔 무ᄉᆞᆷ 말ᄉᆞᆷ을 ᄒᆞ시더뇨 十八 발남이 노래를 지어 ᄀᆞᆯᄋᆞᄃᆡ

발낙이여 니러나 듯고 십볼의 아ᄃᆞᆯ이여 귀를 기우려 내 말을 드를지어다 十九 하ᄂᆞ님은 사ᄅᆞᆷ이 아니시매 거짓말이 업스시고 인ᄉᆡᆼ이 아니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