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463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밀가듸르사니 뎌희들이 나아와 ᄒᆞᆷᄭᅴ 회막 문에 니르러 모세와 졔ᄉᆞ쟝 엘느아살과 모든 방ᄇᆡᆨ과 회 무리 압헤 서셔 ᄀᆞᆯᄋᆞᄃᆡ 우리 아바지가 광야에셔 죽엇스나 여호와를 거ᄉᆞ려 모힌 고라의 당에 들지아니ᄒᆞ고 ᄌᆞ긔 죄에 죽엇ᄂᆞᆫᄃᆡ 아ᄃᆞᆯ이 업거ᄂᆞᆯ 엇지ᄒᆞ야 우리 아바지가 아ᄃᆞᆯ이 업슴으로 그 일홈을 본 족쇽 즁에셔 도말ᄒᆞ오리잇가 쳥컨대 우리 아바지 형뎨 즁에셔 우리의게 긔업을 주쇼셔 모세가 그 숑ᄉᆞ를 여호와 압헤 베픈ᄃᆡ ○ 여호와ᄭᅴ셔 모세의게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슬노브핫 ᄯᆞᆯ의 말이 올흐니 너는 그 아비의 형뎨 즁에셔 ᄯᅡ를 주어 긔업을 삼게 ᄒᆞᄃᆡ 곳 그 아비의 엇을 긔업으로 그의게 돌니고 너는 이스라엘 ᄌᆞ손의게 고ᄒᆞ야 닐ᄋᆞ기를 만일 사ᄅᆞᆷ이 죽고 아ᄃᆞᆯ이 업거든 그 긔업을 ᄯᆞᆯ의게 돌니고 ᄯᆞᆯ이 업거든 그 긔업을 형뎨의게 돌니고 형뎨가 업거든 그 긔업을 삼촌의게 돌니고 十一 삼촌이 업거든 그 긔업을 족쇽즁 친쇽의게 돌녀 ᄃᆡ를 닛게 ᄒᆞᆯ지니 이는 여호와가 모세의게 명ᄒᆞᆫ대로 이스라엘 ᄌᆞ손이 맛당히 직힐 ᄌᆡ판의 규례라 ᄒᆞ시더라 ○ 十二 여호와ᄭᅴ셔 모세의게 닐ᄋᆞ샤ᄃᆡ 너는 이 아바림 산에 올나가셔 내가 이스라엘 ᄌᆞ손의게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