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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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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 내 령혼아 네가 엇지ᄒᆞ야 락심ᄒᆞ며 엇지ᄒᆞ야 내 속에셔 불안ᄒᆞ뇨 너는 하ᄂᆞ님을 ᄇᆞ라라 대개 내가 찬양ᄒᆞ리니 곳 내 낫희 구원이시오 내 하ᄂᆞ님이시로다

ᄉᆞ십삼편

하ᄂᆞ님이여 나를 판단ᄒᆞ샤 내 숑ᄉᆞ에 어질지아니ᄒᆞᆫ 나라로 나를 위ᄒᆞ야 다토시고 나를 간사ᄒᆞ고 불의ᄒᆞᆫ 사ᄅᆞᆷ의긔셔 피케 ᄒᆞ옵쇼셔

대개 쥬는 나의 하ᄂᆞ님이시오 나의 산셩이시니 엇지ᄒᆞ야 나를 ᄇᆞ리시며 내가 엇지ᄒᆞ야 원슈의 압졔를 인ᄒᆞ야 슯흐게 ᄃᆞᆫ니ᄂᆞ잇가

쥬의 빗과 진리를 베프샤 나를 인도ᄒᆞ시며 나를 잇ᄭᅳ러 쥬의 거륵ᄒᆞᆫ 산에 니르고 쥬의 거륵ᄒᆞᆫ 곳에 드러가게 ᄒᆞ시옵쇼셔

그런즉 내가 하ᄂᆞ님의 졔단에 오르며 나의 극락이신 하ᄂᆞ님ᄭᅴ 나아가리니 하ᄂᆞ님이여 나의 하ᄂᆞ님이여 내가 거문고로 쥬를 찬양ᄒᆞ리로다

내 령혼아 네가 엇지ᄒᆞ야 락심ᄒᆞ며 엇지ᄒᆞ야 내 속에셔 불안ᄒᆞ뇨 너는 하ᄂᆞ님을 ᄇᆞ라라 대개 내가 찬양ᄒᆞ리니 나의 낫희 구원이시오 내 하ᄂᆞ님이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