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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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뎌희게 림ᄒᆞ야 살아셔 디하에 ᄯᅥᆯ어질지어다

十六 오직 나ᄂᆞᆫ 하ᄂᆞ님ᄭᅴ 불너 알외리니 여호와ᄭᅴ셔 나를 구원ᄒᆞ시리로다

十七 저녁과 아ᄎᆞᆷ과 낫에 내가 부르지지고 슯히 탄식ᄒᆞ리니 쥬ᄭᅴ셔 나의 소ᄅᆡ를 드르시리로다

十八 나를 ᄃᆡ젹ᄒᆞᄂᆞᆫ쟈가 만흠으로 나의 ᄉᆡᆼ명을 구쇽ᄒᆞ시고 나를 치ᄂᆞᆫ 싸홈에 버셔나 평강ᄒᆞᆷ을 엇게 ᄒᆞ셧도다

十九 하ᄂᆞ님이 드르시고 ᄯᅩ 뎌희를 괴롭게 ᄒᆞ시리니 하ᄂᆞ님은 녜로브터 거하신쟈시로다 (셀나) 이 무리는 여상ᄒᆞ야 변ᄒᆞᆷ이 업고 하ᄂᆞ님을 두려워ᄒᆞ지아니ᄒᆞᄂᆞᆫ쟈로다

二十 뎌가 손을 들어 서로 화목ᄒᆞ던쟈를 치고 언약을 ᄇᆡ반ᄒᆞ엿도다

二一 그 입은 밋그럽기가 소 졋 기름 ᄀᆞᆺ흐나 ᄆᆞᄋᆞᆷ에는 ᄌᆡᆼ투를 품엇고 그 말이 부드럽기가 기름보다 더ᄒᆞ나 ᄂᆞᆯ니ᄂᆞᆫ 환도로다

二二 네 메인 짐을 여호와ᄭᅴ 붓치라 너를 붓드실 거시니 의로온쟈로 요동ᄒᆞᆷ을 영원히 용납지아니ᄒᆞ시리로다

二三 하ᄂᆞ님이여 뎌희를 패괴ᄒᆞᄂᆞᆫ 웅덩이에 ᄲᅡ트리시리니 피를 흘니게 ᄒᆞ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