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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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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八 여호와라 일홈ᄒᆞ신 쥬만 온 ᄯᅡ에셔 지극히 놉흐신쟈신줄노 알게 ᄒᆞ시옵쇼셔

팔십ᄉᆞ편

八十四

의 ᄌᆞ손의 시니 령장을 식혀 가트 악긔에 맛촌 노래라

만유의 쥬 여호와여 그 거ᄒᆞ신 곳이 아름답도소이다

여호와의 뎐을 ᄉᆞ모ᄒᆞ고 ᄇᆞ람으로 내 령혼이 쇠약ᄒᆞ오니 내 ᄆᆞᄋᆞᆷ과 육톄가 살아 계신 하ᄂᆞ님ᄭᅴ 부르지지ᄂᆞ이다

ᄎᆞᆷ새도 집을 엇고 졔비도 ᄌᆞ긔를 위ᄒᆞ야 깃드림을 엇어 그 삭기를 두밋스니 곳 만유의 여호와 내 왕 내 하ᄂᆞ님의 단이니이다

무릇 쥬의 집에 거ᄒᆞᆫ쟈는 복이 잇ᄂᆞ니 뎌희가 ᄒᆞᆼ샹 쥬ᄭᅴ 찬숑ᄒᆞ리이다 (셀나)

쥬를 힘집ᄂᆞᆫ쟈의게 복이 잇나니 그 힘이 쥬ᄭᅴ 잇스며 시온에 가ᄂᆞᆫ 길이 그 ᄆᆞᄋᆞᆷ에 잇도다

이 사ᄅᆞᆷ은 눈물 흘니는 골ᄶᅡᆨ이로 ᄒᆡᆼᄒᆞ되 ᄉᆡᆷ 물이 나ᄂᆞᆫ 곳이 되게 ᄒᆞ고 ᄯᅩᄒᆞᆫ 봄 비가 은ᄐᆡᆨ으로 닙히ᄂᆞᆫ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