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358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업ᄂᆞᆫ쟈와 ᄀᆞᆺ도다

죽은쟈 즁에 ᄇᆞ림이 되고 살육을 당ᄒᆞᆫ쟈가 무덤에 누음 ᄀᆞᆺ흐니 쥬ᄭᅴ셔 다시 긔억지아니ᄒᆞ시매 쥬의 손에셔 ᄭᅳᆫ허진쟈와 ᄀᆞᆺ도소이다

쥬ᄭᅴ셔 나를 깁흔 웅덩이에 두셧스니 어두온 곳과 깁흔 못이로다

쥬의 노ᄒᆞ심이 즁히 내게 밋쳣스니 쥬의 모든 물결노 나를 괴롭게 ᄒᆞ셧ᄂᆞ이다

나의 아ᄂᆞᆫ 사ᄅᆞᆷ으로 내게 멀니 ᄯᅥ나게 ᄒᆞ시고 내가 뎌희게 뮈움이 되게 ᄒᆞ셧스니 내가 가치여 다시 나가지못ᄒᆞ겟ᄂᆞ이다

괴로옴을 밧음으로 내 눈이 쇠ᄒᆞᄂᆞ이다 여호와여 내가 날마다 쥬ᄭᅴ 알외고 내가 두 손을 펴 쥬ᄭᅴ 향ᄒᆞ엿나이다

쥬ᄭᅴ셔 긔이ᄒᆞᆫ 일을 죽은쟈의게 보이시겟ᄂᆞ잇가 죽은쟈가 니러나 쥬ᄭᅴ 샤례ᄒᆞ리잇가 (셀나)

十一 쥬의 인ᄌᆞᄒᆞ심을 무덤 속에 젼파ᄒᆞ리잇가 쥬의 셩실ᄒᆞ심을 패망ᄒᆞᆫ 즁에 젼파ᄒᆞ리잇가

十二 어두온 ᄃᆡ셔 쥬의 기이ᄒᆞᆫ 것을 알니잇가 니져ᄇᆞ리ᄂᆞᆫ 곳에셔 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