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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신약.pdf/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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ᄀᆞᆺ흐니 닐넛스ᄃᆡ

광야에 소ᄅᆡ 잇서 웨쳐 ᄀᆞᆯᄋᆞᄃᆡ 쥬의 길을 예비ᄒᆞ며 그 쳡경을 곳게 ᄒᆞ라 각 골작이가 메여지고 각 산과 언덕이 ᄂᆞ져지고 굽은 거시 곳아지고 험ᄒᆞᆫ 길이 평평ᄒᆞ여질 거시오 모든 사ᄅᆞᆷ이 하ᄂᆞ님의 구원ᄒᆞ심을 보리라

ᄒᆞ엿더라 그런고로 요한이 셰례 밧으러 온 무리ᄃᆞ려 닐너 ᄀᆞᆯᄋᆞᄃᆡ 독샤의 죵류들아 누가 너희를 ᄀᆞᄅᆞ쳐 쟝ᄅᆡ의 노ᄒᆞ심을 피ᄒᆞ라 ᄒᆞ더냐 그런고로 회ᄀᆡᄒᆞᆷ에 합당ᄒᆞᆫ 열ᄆᆡ를 ᄆᆡᆺ고 속으로 말ᄒᆞ기를 아브라함이 우리 조샹이라 ᄒᆞ지말나 내가 너희게 닐ᄋᆞ노니 하ᄂᆞ님이 능히 이 돌노도 아브라함의 ᄌᆞ손이 되게 ᄒᆞ시리라 이제 독긔를 나무 ᄲᅮ리에 노핫스니 됴흔 열ᄆᆡ ᄆᆡᆺ지아니ᄒᆞᄂᆞᆫ 나무는 다 ᄶᅵᆨ어 불에 던지리라 ᄒᆞ니 무리들이 무러 ᄀᆞᆯᄋᆞᄃᆡ 그러ᄒᆞ면 우리가 무어슬 ᄒᆞ리잇가 十一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옷 두벌 잇ᄂᆞᆫ쟈는 옷 업ᄂᆞᆫ쟈의게 줄 거시오 먹을 거시 잇ᄂᆞᆫ쟈도 그러케 ᄒᆞᆯ 거시니라 ᄒᆞ니 十二 셰리들도 셰례를 밧고져ᄒᆞ야 와셔 무러 ᄀᆞᆯᄋᆞᄃᆡ 스승이여 우리는 무어슬 ᄒᆞ리잇가 十三 ᄀᆞᆯᄋᆞᄃᆡ 뎡ᄒᆞᆫ 셰 외에는 륵징치말나 ᄒᆞ니 十四 군ᄉᆞ들도 ᄯ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