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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신약.pdf/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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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 아직 사ᄅᆞᆷ을 장ᄉᆞ치아니ᄒᆞᆫ ᄃᆡ라 五四 이 ᄯᅢ는 예비ᄒᆞᄂᆞᆫ 날이니 안식일이 거의 된지라 五五 갈닐니로브터 예수와 ᄒᆞᆷᄭᅴ 온 부녀들이 뒤를 좃차 그 무덤과 시톄를 엇더케 둔 거슬 보고 五六 도라가 향과 기름을 예비ᄒᆞ더라○ 안식일을 당ᄒᆞ야 계명을 좃차 쉬더라

이십ᄉᆞ쟝

칠일 첫날 새벽에 이 녀인들이 예비ᄒᆞᆫ 향을 가지고 무덤에 니르러 돌이 발셔 무덤에셔 굴너 옴겨 노힌 거슬 보고 드러가셔 예수의 시톄를 보지못ᄒᆞᆫ지라 맛ᄎᆞᆷ 쥬져ᄒᆞᆯ ᄯᅢ에 믄득 두 사ᄅᆞᆷ이 찬란ᄒᆞᆫ 옷을 닙고 겻헤 섯거늘 녀인이 놀나 ᄯᅡ에 업ᄃᆡ니 두 사ᄅᆞᆷ이 닐너 ᄀᆞᆯᄋᆞᄃᆡ 엇지 산쟈를 죽은쟈 가온ᄃᆡ셔 찻ᄂᆞ냐 여긔 계시지아니ᄒᆞ시고 임의 살아나셧ᄂᆞ니 갈닐니에 계실 ᄯᅢ에 너희게 닐ᄋᆞ신 말ᄉᆞᆷ을 긔억ᄒᆞ라 닐ᄋᆞ시기를 인ᄌᆞ가 반ᄃᆞ시 죄인의 손에 잡혀 십ᄌᆞ가에 못박히고 뎨삼일에 다시 살아나리라 ᄒᆞ셧다 ᄒᆞ니 뎌희가 그 말ᄉᆞᆷ을 긔억ᄒᆞ고 무덤에셔 도라가 열ᄒᆞᆫ ᄉᆞ도와 모든 다른이의게 이 거슬 고ᄒᆞ니 ᄉᆞ도의게 닐ᄋᆞᆫ쟈는 막달나 마리아요안나야고보의 모친 마리아와 밋 ᄒᆞᆫ가지로 간 다른 녀인들이라 ᄉᆞ도가 보기에 그 말이 허탄ᄒᆞᆫ듯ᄒᆞᅌᅣ 밋지아니ᄒᆞ나 十一 베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