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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이 아니 되여 셤 가온ᄃᆡ로셔 광풍이 대작ᄒᆞ니 그 바람 일홈은 유라굴노니 十五 ᄇᆡ가 바람에 불녀 것잡을수 업서 가ᄂᆞᆫ대로 두고 ᄶᅩᆺ겨가다가 十六 가우다 적은 셤 ᄒᆡ안 아래로 지나 겨우 거루를 거두어 十七 ᄭᅳ을어 올니고 ᄯᅩ 큰 ᄇᆡ를 구원ᄒᆞ랴고 밋창을 얽다가 사뎡에 걸닐가 두려워 연쟝을 ᄂᆞ리고 그냥 ᄶᅩᆺ겨가더니 十八 우리가 풍랑을 ᄃᆡ뎍ᄒᆞ야 심히 ᄋᆡ쓰다가 잇흔날 짐을 ᄎᆞᄎᆞ 바다에 풀어 ᄇᆞ리고 十九 사흘재 되ᄂᆞᆫ 날에 ᄇᆡ 가온ᄃᆡ 긔계를 저희 손으로 ᄇᆞ리니라 二十 여러 날이 되도록 ᄒᆡ와 별이 보이지아니ᄒᆞ더니 큰 풍랑이 그대로 잇스매 구원ᄒᆞ기를 ᄇᆞ라ᄂᆞᆫ ᄆᆞᄋᆞᆷ이 다 업서지고 二一 여러 사ᄅᆞᆷ이 오래 먹지못ᄒᆞ엿ᄂᆞᆫ지라 바울이 가온ᄃᆡ 서셔 말ᄒᆞᄃᆡ 여러 분이여 내 말을 듯고 그레데에셔 ᄯᅥ나지아니ᄒᆞ엿더면 이 손샹ᄒᆞᆷ과 해를 면ᄒᆞ엿슬지라 二二 이제 너희를 권ᄒᆞ노니 안심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ᆷ도 ᄉᆡᆼ명은 일치아니ᄒᆞᆯ 거시오 ᄇᆡ 만 일흘 ᄯᆞ름이라 二三 나는 하ᄂᆞ님의 하인이라 밧드러 셤기더니 어제 밤에 그 ᄉᆞ쟈가 내 겻헤 서셔 말ᄒᆞᄃᆡ 二四 바울아 두려워말나 네가 필연 가이사의 압헤 설 거시오 ᄯᅩ 하ᄂᆞ님ᄭᅴ셔 ᄇᆡ에 ᄀᆞᆺ치 가ᄂᆞᆫ 사ᄅᆞᆷ을 다 네게 주셧다ᄒᆞ엿스니 二五 그런고로 여러 분이여 안심ᄒᆞ라 내가 하ᄂᆞ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