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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못ᄒᆞ더니 보매 포구와 언덕이 잇ᄂᆞᆫ지라 ᄇᆡ를 드려다 대일수가 잇ᄂᆞᆫ가 의론ᄒᆞ야 四十 줄을 ᄭᅳᆫ코 닷을 바다에 ᄇᆞ리고 치 줄을 늣초고 돗츨 달고 바람을 슌히ᄒᆞ야 언덕을 ᄇᆞ라보며 나아가다가 四一 두 물이 합ᄒᆞ야 흐르ᄂᆞᆫ 곳을 당ᄒᆞ야 ᄇᆡ가 걸녀 이물이 붓허 ᄯᅥ러지지아니ᄒᆞ더니 고물이 큰 물결에 ᄭᆡ여져가니 四二 군ᄉᆞ들이 죄인들이 헤염쳐셔 피ᄒᆞᆯ가 ᄒᆞ야 죽이기를 의론ᄒᆞ거늘 四三 ᄇᆡᆨ부쟝이 바울을 구원ᄒᆞ랴ᄒᆞ야 뎌희들의 ᄯᅳᆺ을 막고 명ᄒᆞ야 헤염치ᄂᆞᆫ 사ᄅᆞᆷ으로 ᄒᆞ여곰 물에 ᄯᅱ여 ᄂᆞ려 몬져 륙디에 가라 ᄒᆞ고 四四 ᄯᅩ 그 ᄂᆞᆷ은 사ᄅᆞᆷ은 널 조각도 ᄐᆞ고 혹 ᄇᆡ 무건도 의탁ᄒᆞ야 륙디에 ᄂᆞ리게 ᄒᆞ라 ᄒᆞ니 ᄆᆞᆺᄎᆞᆷ내 사ᄅᆞᆷ들이 다 피ᄒᆞ야 구원을 엇으니라
이십팔쟝
一 우리가 피ᄒᆞᆫ 후에 안즉 셤 일홈은 멜니데러라 二 셤 야인들이 관곡히 우리의게 은혜를 베프러 비가 와셔 날이 차매 불을 픠우고 우리를 다 ᄃᆡ졉ᄒᆞᄂᆞᆫ지라 三 바울이 ᄒᆞᆫ뭇 나무를 거두어 불에 너흐니 불이 더우매 독샤가 나와셔 그 손을 무ᄂᆞᆫ지라 四 셤 야인들이 이 즘ᄉᆡᆼ이 손에 달님을 보고 서로 말ᄒᆞᄃᆡ 진실노 이 사ᄅᆞᆷ이 살인ᄒᆞᆫ쟈로다 바다에셔는 피ᄒᆞ엿스나 의리가 필연 살지못ᄒᆞ게 ᄒᆞ심이로다ᄒᆞ더니 五 바울이 그 즘ᄉᆡᆼ을 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