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쳥ᄉᆞᆫ녹슈 집푼 고ᄃᆡ 칭안부졀벽 바회 우의 쳥송녹쥭은 울울ᄒᆞ고 기슈 남무 근늘 쏙의 들낭날낭 오록가락 앙금로침 기난 거동 보난 닷시 와연하다 잘ᄋᆡ복직하야 길울을 바더 뭄 안의 짓피 녓고 ᄌᆡᄇᆡᄒᆞ야 하직ᄒᆞ고 나올 젹의 용왕이 병침의 누워 ᄯᅵᆷ깆잞뮈의 손을 잡고 윅므하야 일온 말이 쳔ᄉᆞᆫ만ᄉᆞᆫ 험한□의 무ᄉᆞ 이 단여 오로 한ᄃᆡ 잘ᄋᆡ 고두 ᄉᆞ은ᄒᆞ고 집으로 돌 아와셔 부모젼의 하직한이 부모임이 경ᄀᆡᄒᆞ되 잇적의 왕손 가짐미 와울 셤기다가 요□의 난
을 만나 왕을 일고 돌아온이 가의 어모구지 졔 왈 네 조휼이 □□직이문니 망하고 모휼이 불한저 ᄂᆡ 의연니 망하던미 여금ᄉᆞ왕이긱 왕이 유연날여 부지 기쳐한니 여ᄉᆞᆼ하귀요하여 씨□ 우리도 너을 나셔 살양 하야 키여ᄂᆡ여든니 네 이부비살하다 긱임굴□을 위하야 진셰간험한 짓□ 츌입하기 어려온나 지정이면 감쳔니 랴 니글의 일너씨니 네 졍셩이 지극하면 셩공하야 돌 아올니랴 아모ᄶᅩ록 지셩하여 퇴기을 ᄌᆞᆸ아다가 왕 의 병을 구완하야 잘ᄋᆡ 하직하고 물너나와 져ᄋᆡ 방의 돌어가 함누상별할졔 암ᄌᆞ뤼 눈물지고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