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104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교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안코 복을 비시며 손으로 그 머리 우해 언지시더라 ○ 十七 길에 나가시다가 ᄒᆞᆫ 사ᄅᆞᆷ이 예수ᄭᅴ 다라와 ᄭᅮ러 업ᄃᆡ여 뭇ᄌᆞ와 ᄀᆞᆯᄋᆞᄃᆡ 착ᄒᆞᆫ 션ᄉᆡᆼ님이여 제가 무ᄉᆞᆷ 일을 ᄒᆞ여야 영ᄉᆡᆼ을 엇으리잇가 ᄒᆞ니 十八 예수ㅣ 닐ᄋᆞ샤ᄃᆡ 네가 엇지ᄒᆞ야 나ᄅᆞᆯ 착ᄒᆞ다 닐ᄏᆞᆺᄂᆞ냐 하ᄂᆞ님 외에ᄂᆞᆫ 착ᄒᆞᆫ 이가 ᄒᆞ나도 업ᄂᆞ니라 十九 네가 계명을 아ᄂᆞᆫ지라 살인 ᄒᆞ지 말며 간음 ᄒᆞ지 말며 도적질 말며 거ᄌᆞᆺ 증거 말며 속이지 말며 네 부모ᄅᆞᆯ 공경 ᄒᆞ라 ᄒᆞ셧ᄂᆞ니라 二十 엿ᄌᆞ오ᄃᆡ 션ᄉᆡᆼ님이여 이거ᄉᆞᆫ 내가 어려셔 브터 다 직희엿ᄂᆞ이다 ᄒᆞ니 二一 예수ㅣ 그 사ᄅᆞᆷ을 보시고 ᄉᆞ랑 ᄒᆞ샤 ᄯᅩ ᄀᆞᆯᄋᆞ샤ᄃᆡ 네 오히려 ᄒᆞᆫ가지 부죡 ᄒᆞᆷ이 잇ᄉᆞ니 가셔 잇ᄂᆞᆫ 거ᄉᆞᆯ ᄑᆞᆯ아 가ᄂᆞᆫ ᄒᆞᆫ 이ᄅᆞᆯ 주라 그러ᄒᆞ면 하ᄂᆞᆯ에 보화가 잇ᄉᆞᆯ 거시오 ᄯᅩ 와셔 나ᄅᆞᆯ 좃치라 ᄒᆞ시니 二二 그 사ᄅᆞᆷ이 ᄌᆡ물이 만흔고로 말ᄉᆞᆷ을 듯고 얼골이 변ᄒᆞ야 근심 ᄒᆞ며 가니라 ○ 二三 예수ㅣ 돌나 보시며 ᄌᆞ긔 뎨ᄌᆞᄃᆞ려 닐ᄋᆞ샤ᄃᆡ ᄌᆡ물 잇ᄂᆞᆫ 쟈ᄂᆞᆫ 하ᄂᆞ님의 나라헤 드러가기가 어렵도다 ᄒᆞ시니 二四 뎨ᄌᆞ들이 그 말ᄉᆞᆷ을 이샹히 넉이거ᄂᆞᆯ 예수ㅣ 다시 ᄃᆡ답 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쇼ᄌᆞ들아 ᄌᆡ물을 의지 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은 하ᄂᆞ님의 나라헤 드러가기가 어려올진뎌 二五 약ᄃᆡ가 바ᄂᆞᆯ 구멍으로 나가ᄂᆞᆫ 거시 부쟈가 하ᄂᆞ님의 나라헤 드러가ᄂᆞᆫ것 보다 쉬으리라 ᄒᆞ신ᄃᆡ 二六 뎨ᄌᆞ들이 더욱 놀나와 ᄀᆞᆯᄋᆞᄃᆡ 그런즉 뉘가 구ᄒᆞᆷ을 엇으리잇가 二七 예수ㅣ 그들을 보시고 ᄀᆞᆯᄋᆞ샤ᄃᆡ 사ᄅᆞᆷ으로ᄂᆞᆫ 능히 못 ᄒᆞ거니와 오직 하ᄂᆞ님으로ᄂᆞᆫ 그러치 아니니 대개 하ᄂᆞ님은 능치 못 ᄒᆞᆫ 일이 업ᄂᆞ니라 二八 베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