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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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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밧 쥬인이 엇더케 ᄒᆞ리오 반ᄃᆞ시 니ᄅᆞ러 농부ᄅᆞᆯ 진멸ᄒᆞ고 포도 밧흘 다ᄅᆞᆫ 사ᄅᆞᆷ의게 맛기리라 이 셩경 말ᄉᆞᆷ도 닑지 아니 ᄒᆞ엿ᄂᆞ냐 쟝인이 ᄇᆞ린 돌이 곳 이ᄂᆞᆫ 집 모통이에 요긴ᄒᆞᆫ 돌이 되ᄂᆞ니 十一 이 거ᄉᆞᆫ 쥬ᄭᅴ셔 일우신 거시오 우리 눈에 긔이 ᄒᆞᆫ 거시라 ᄒᆞ시니라 十二 그들이 예수ㅣ 이 비유로 뎌희ᄅᆞᆯ ᄀᆞᄅᆞ치심을 알고 잡고져 ᄒᆞ되 그져 ᄯᅥ나 가기ᄂᆞᆫ 무리ᄅᆞᆯ 두려워 ᄒᆞᆷ이라 ○ 十三 파리ᄉᆡ인과 헤롯당 즁에셔 두어 사ᄅᆞᆷ을 보내여 말노 써 ᄎᆡᆨ 잡으랴 ᄒᆞᆯᄉᆡ 十四 나아와 ᄀᆞᆯᄋᆞᄃᆡ 션ᄉᆡᆼ님은 ᄎᆞᆷ 되시고 사ᄅᆞᆷ을 편벽되이 보지 아니 ᄒᆞᄂᆞᆫ줄 우리가 아노니 모양으로 사ᄅᆞᆷ을 ᄎᆔ치 안코 오직 졍셩으로 하ᄂᆞ님의 도ᄅᆞᆯ ᄀᆞᄅᆞ치심이라 가이샤의게 셰ᄅᆞᆯ 밧치ᄂᆞᆫ 거시 맛당 ᄒᆞ니잇가 맛당치 아니잇가 十五 우리가 밧치리잇가 말니잇가 ᄒᆞᆫᄃᆡ 예수ㅣ 그 거ᄌᆞᆺ 착ᄒᆞᆷ을 알으시고 닐ᄋᆞ샤ᄃᆡ 엇지 나ᄅᆞᆯ 시험 ᄒᆞᄂᆞ냐 돈 ᄒᆞᆫ 푼을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ᄒᆞ시니 十六 가져 왓거ᄂᆞᆯ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이 화샹과 글이 뉘냐 ᄒᆞ시니 ᄀᆞᆯᄋᆞᄃᆡ 가이샤의 거시니이다 十七 이에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그런즉 가이샤의 거ᄉᆞᆫ 가이샤의게 돌녀 보내고 하ᄂᆞ님의 거ᄉᆞᆫ 하ᄂᆞ님ᄭᅴ 돌려 보낼지니라 ᄒᆞ시니 그 사ᄅᆞᆷ들이 심히 긔이히 넉이더라 ○ 十八 다시 사ᄂᆞᆫ 거시 업다 ᄒᆞᄂᆞᆫ 사두ᄀᆡ인들이 예수ᄭᅴ 와셔 무러 ᄀᆞᆯᄋᆞᄃᆡ 十九 션ᄉᆡᆼ님이여 모세가 글노 우리게 보엿시되 사ᄅᆞᆷ의 형이 죽고 안ᄒᆡᄂᆞᆫ 잇시되 ᄌᆞ식이 업거든 그 동ᄉᆡᆼ이 그 안ᄒᆡᄅᆞᆯ ᄎᆔᄒᆞ야 형의 ᄃᆡᄅᆞᆯ 니으라 ᄒᆞ엿시니 二十 닐곱 형뎨가 잇ᄂᆞᆫᄃᆡ 맛시 안ᄒᆡᄅᆞᆯ 츄ᄒᆞ야 ᄌᆞ식이 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