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셔 멀지 아니ᄒᆞᆯ ᄯᅢ에
ᄇᆡᆨ부쟝이 벗들을 보내여 ᄀᆞᆯᄋᆞᄃᆡ
쥬여 슈고ᄒᆞ시지 마ᄋᆞᆸ쇼셔
내 집에 림ᄒᆞ시기ᄅᆞᆯ 내가 감당ᄒᆞᆯ 길이 업고
내가 쥬ᄭᅴ 나아가기도 감당치 못ᄒᆞ옴을 알앗ᄂᆞ이다
오직 말ᄉᆞᆷ만 ᄒᆞᄋᆞᆸ쇼셔 ᄯᅩᄒᆞᆫ 내 죵이 낫겟ᄉᆞᄋᆞᆸᄂᆞ이다
대개 나ᄂᆞᆫᄂᆞᆷ의 슈하에 둔 사ᄅᆞᆷ이오
내 아래도 군ᄉᆞ가 잇ᄉᆞ니
이ᄃᆞ려 가라ᄒᆞ면 가고 뎌ᄃᆞ려 오라 ᄒᆞ면 오고
제 죵ᄃᆞ려 이거ᄉᆞᆯ ᄒᆞ라 ᄒᆞ면 ᄒᆡᆼᄒᆞᄂᆞ이다 ᄒᆞ니
예수ㅣ 이ᄅᆞᆯ 드ᄅᆞ시고 긔이히 력여
도리키샤 모든 좃ᄂᆞᆫ 자의게 ᄀᆞᆯᄋᆞ샤ᄃᆡ
나ㅣ 너희ᄃᆞ려 닐ᄋᆞ노니
이스라엘 즁에 ᄒᆞᆫ번도 이 ᄀᆞᆺᄒᆞᆫ 밋음을
맛나보지 못ᄒᆞ엿노라 ᄒᆞ시니
보내엿던 사ᄅᆞᆷ이 집으로 도라가매 죵이 임의 강건ᄒᆞᆷ을 보앗ᄂᆞ니라
수일 후에 예수ㅣ 나인이란 셩에 드러가실ᄉᆡ
뎨ᄌᆞ와 여러 무리가 ᄒᆞᆷᄭᅴ ᄒᆡᆼᄒᆞ더니
셩문에 갓가히 오실 ᄯᅢ에 죽은 사ᄅᆞᆷ을 메고 나오매
그 어미의 홀노 된 아ᄃᆞᆯ이오 ᄯᅩᄒᆞᆫ 과부ㅣ라
그 셩 ᄇᆡᆨ셩들이 만히 ᄒᆞᆫ가지로 나오거ᄂᆞᆯ
쥬ㅣ 과부ᄅᆞᆯ 보시고 불샹히 력이샤 닐너 닐ᄋᆞ샤ᄃᆡ
울지 말나 ᄒᆞ시고
오샤 그 상여ᄅᆞᆯ ᄆᆞᆫ지시니 멘 쟈ㅣ 서ᄂᆞᆫ지라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쇼년아 내가 네게 말ᄒᆞ노니 니러나라 ᄒᆞ시니
죽엇던 쟈ㅣ 곳 안고
ᄯᅩ 말ᄒᆞ거ᄂᆞᆯ 예수ㅣ 그 아ᄃᆞᆯ을 어미의게 주시니
모든 사ᄅᆞᆷ이 놀나 영화ᄅᆞᆯ 하ᄂᆞ님ᄭᅴ 돌녀보내여 ᄀᆞᆯᄋᆞᄃᆡ
큰 션지쟈ㅣ 우리 가온ᄃᆡ 니러나 계시니
하ᄂᆞ님ᄭᅴ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