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 잇ᄂᆞᆫ 쟈ᄂᆞᆫ 임의 드ᄅᆞ매
곳 깃거히 밧으나 ᄲᅮᆯ희가 업셔 잠간 밋다가
시험ᄒᆞᄂᆞᆫ ᄯᅢ에 ᄇᆡ반ᄒᆞᆷ이오
가ᄉᆡ덤불 속에 ᄯᅥ러지ᄂᆞᆫ 거ᄉᆞᆫ 사ᄅᆞᆷ이 말ᄉᆞᆷ을 임의 드ᄅᆞ매
가다가 이 셰샹의 념려와 ᄌᆡ물과 일락에 긔운이 ᄆᆡᆨ혀
온젼이 결실치 못ᄒᆞᆷ이오
그러나 옥토에 잇ᄂᆞᆫ 거ᄉᆞᆫ 사ᄅᆞᆷ이 착ᄒᆞ고 됴흔 ᄆᆞᄋᆞᆷ으로써
말ᄉᆞᆷ을 듯고 직희고 인ᄂᆡ로 결실ᄒᆞᆷ이니라
사ᄅᆞᆷ이 초불을 셔 그ᄅᆞᆺᄉᆞ로 덥거나 상 아래 두ᄂᆞᆫ이 업고
다만 초ᄃᆡ 우헤 두어 드러가ᄂᆞᆫ 쟈로 ᄒᆞ여곰 그 빗ᄎᆞᆯ 보게 ᄒᆞᄂᆞ니
대개 숨은 거시 쟝ᄎᆞᆺ 나타나지 아니ᄒᆞᆯ 거시 업ᄉᆞ며
ᄀᆞᆷ촌 거시 쟝ᄎᆞᆺ 알고 ᄇᆞᆰ게 드러나지 아닐 것 업ᄂᆞ니라
그런고로 엇더케 듯ᄂᆞᆫ 거ᄉᆞᆯ 삼가ᄒᆞ라
대개 잇ᄂᆞᆫ 쟈의게ᄂᆞᆫ 주시고
업닌 쟈의게ᄂᆞᆫ 곳 모양으로 잇ᄂᆞᆫ 것도 ᄲᆡ아시리라
예수의 모친과 그 동ᄉᆡᆼ들이 니ᄅᆞ러
사ᄅᆞᆷ이 만흠으로써 갓가히 ᄒᆞ지 못ᄒᆞ니
혹이 고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션ᄉᆡᆼ님의 모친과 동ᄉᆡᆼ들이 밧긔 서셔 보고져 ᄒᆞᄂᆞ이다 ᄒᆞ니
예수ㅣ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내 모친과 내 동ᄉᆡᆼ들은 이에 이 거시니
곳 하ᄂᆞ님의 말ᄉᆞᆷ을 듯고 ᄒᆡᆼᄒᆞᄂᆞᆫ 쟈ㅣ니라 ᄒᆞ시더라
ᄒᆞ로ᄂᆞᆫ 예수ㅣ 문도와 ᄒᆞᆫ가지로 ᄇᆡ에 오ᄅᆞ실ᄉᆡ
예수ㅣ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우리가 호슈ᄅᆞᆯ 건너자 ᄒᆞ시고 드ᄃᆡ여 ᄯᅥ나매
ᄒᆡᆼᄒᆞᆯ ᄯᅢ에 예수ㅣ 잠이 드ᄅᆞ셧더니
ᄆᆞᆺᄎᆞᆷ 풍랑이 호슈에셔 니러나 물이 ᄇᆡ에 ᄀᆞ득ᄒᆞ고
위ᄐᆡᄒᆞᆷ이 심ᄒᆞᆫ지라
문도ㅣ 나아와 ᄭᆡ워 ᄀᆞᆯᄋᆞᄃᆡ
션ᄉᆡᆼ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