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ᄉᆡᆼ님이여 우리들이 죽겟ᄂᆞ니다 ᄒᆞ니
예수ㅣ 니러나샤 바ᄅᆞᆷ과 물결을 ᄭᅮ지지시니
곳 긋쳐 평안ᄒᆞ더라
예수ㅣ 문도ᄃᆞ려 닐이시ᄃᆡ
너희 밋음이 어ᄃᆡ 잇ᄂᆞ냐 ᄒᆞ시니
무리 놀나고 ᄯᅩ 긔이히 력여 서로 닐너 ᄀᆞᆯᄋᆞᄃᆡ
이 엇더ᄒᆞᆫ 사ᄅᆞᆷ이관대 바ᄅᆞᆷ과 물을 명ᄒᆞᄃᆡ 슌죵ᄒᆞᄂᆞᆫ고 ᄒᆞ더라
갈닐니ᄅᆞᆯ 마주ᄒᆞᆫ 거라사인의 ᄯᅡ헤 니ᄅᆞ러
예수 뭇헤 ᄂᆞ리시니
샤귀들을 들닌 이 ᄒᆞ나히 셩에셔 나와 예수ᄅᆞᆯ 맛나니
오래 옷ᄉᆞᆯ 닙지 아니ᄒᆞ고
집에 살지 아니ᄒᆞ고 다만 무덤에 사ᄂᆞᆫ사ᄅᆞᆷ이라
예수ᄅᆞᆯ 뵈ᄋᆞᆸ고 곳 소ᄅᆡ 질너 그 압해 절ᄒᆞ며
큰 소ᄅᆡ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지극히 놉흐신 하ᄂᆞ님의 아ᄃᆞᆯ 예수여
나ㅣ 너와 무ᄉᆞᆷ 샹관이 잇ᄂᆞ뇨
네게 구ᄒᆞᄂᆞ니 나ᄅᆞᆯ 고롭게 말으쇼셔
대개 예수ㅣ 임의 샤귀ᄅᆞᆯ 명ᄒᆞ샤
이 사ᄅᆞᆷ의게 나오라 ᄒᆞ시되
이 샤귀가 각금 이 사ᄅᆞᆷ을 붓잡고 잇ᄉᆞ니
쇠사슬과 고랑으로써 ᄆᆡ여 직희되
곳 ᄆᆡᆫ 거ᄉᆞᆯ ᄭᅳᆫ코 샤귀가 뷘 들노 ᄶᅩᆺ친 바ㅣ 되엿더라
예수ㅣ 무러 ᄀᆞᆯᄋᆞ샤ᄃᆡ
네 일홈이 무어시냐 ᄒᆞ시니 ᄀᆞᆯᄋᆞᄃᆡ
군진이라 ᄒᆞ니 대개 들닌 샤귀가 만흠이러라
드ᄃᆡ여 예수ᄭᅴ ᄀᆞᆫ구ᄒᆞ기ᄅᆞᆯ
밋 업ᄂᆞᆫ 구렁으로 ᄯᅥ나라 ᄒᆞ시지 마ᄋᆞᆸ쇼셔 ᄒᆞ더니
뎌긔 만흔 도아지 ᄯᅦ가 산에셔 먹거ᄂᆞᆯ
그 도아지게로 드러가기ᄅᆞᆯ
허락ᄒᆞ심을 ᄀᆞᆫ구ᄒᆞ니 이에 허락ᄒᆞ시매
샤귀가 드ᄃᆡ여 그 사ᄅᆞᆷ의게셔 나와 도아지게로 드러가니
그 ᄯᅦ가 빗탈노 급히 다ᄅᆞ나 호슈에 드러가 몰ᄉ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