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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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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거ᄂᆞᆯ

치던 쟈ㅣ그 된 바ᄅᆞᆯ 보고 즉시 달아나 셩과 촌에 고ᄒᆞ니

여러 사ᄅᆞᆷ이 무어ᄉᆞᆯ ᄒᆞ엿ᄂᆞᆫ가 보러 나와셔 예수ᄭᅴ 니ᄅᆞ니

샤귀들이 나간 사ᄅᆞᆷ이 옷ᄉᆞᆯ 닙고 졍신이 셩ᄒᆞ야

예수의 발 아래 안진 거ᄉᆞᆯ 맛나 곳 두려워ᄒᆞ더니

본 사ᄅᆞᆷ들이 샤귀 들녓던 사ᄅᆞᆷ이 엇더케 나흠을 닐ᄋᆞ매

거라사인 ᄯᅡ ᄉᆞ방으로 온 무리가 크게 두려워ᄒᆞ야

예수ᄭᅴ ᄯᅥ나시기ᄅᆞᆯ 구ᄒᆞᆫᄃᆡ 예수ㅣ ᄇᆡ에 올나 도라가실ᄉᆡ

샤귀 나간 사ᄅᆞᆷ이 모시고 잇기ᄅᆞᆯ 구ᄒᆞ거ᄂᆞᆯ

예수ㅣ 보내여 ᄀᆞᆯᄋᆞ샤ᄃᆡ

네 집에 도라가 하ᄂᆞ님이 네게 엇더케 큰 일 ᄒᆡᆼᄒᆞ심을

사ᄅᆞᆷ의게 뵈이라 ᄒᆞ시니 뎌ㅣ 드ᄃᆡ여 가셔

온 고을노 예수ㅣ 저ᄅᆞᆯ 위ᄒᆞ샤

엇더케 큰 일 ᄒᆞ신바ᄅᆞᆯ 온 셩에 젼ᄒᆞ더라

예수ㅣ 임의 도라오시매 무리들이 깃버 영졉ᄒᆞ니

대개 다 기ᄃᆞ림이러라

ᄯᅩᄒᆞᆫ 야이로라 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이 왓시니

회당을 맛흔 쟈ㅣ라 예수의 발 아래 업ᄃᆡ여

제 집에 오시기ᄅᆞᆯ 구ᄒᆞᆷ은

대개 제게 열두 설 먹은 ᄯᆞᆯ ᄒᆞ나만 잇ᄉᆞ니

죽어가ᄂᆞᆫ지라 예수ㅣ ᄒᆡᆼᄒᆞ실 ᄯᅢ에 무리 옹위ᄒᆞ더라

열두 ᄒᆡᄅᆞᆯ 혈루징 잇던 녀인이 의원으로

그 셰간을 다 허비ᄒᆞ엿시되 능히 곳치지 못ᄒᆞ거ᄂᆞᆯ

예수의 뒤흘 ᄯᆞ라 그 옷가흘 만지니

피 흐르ᄂᆞᆫ 거시 즉시 긋친지라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나ᄅᆞᆯ ᄆᆞᆫ진 쟈ㅣ 뉜고 ᄒᆞ시니

다 모ᄅᆞᆫ다 ᄒᆞᆯᄉᆡ 베드로와 밋 ᄒᆞᆫ가지 잇ᄂᆞᆫ쟈ㅣ ᄀᆞᆯᄋᆞᄃᆡ

션ᄉᆡᆼ님이여 무리가 옹위ᄒᆞ야 갓가히 핍박ᄒᆞᄂᆞ이다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