ᄒᆞ엿ᄂᆞ니라
ᄀᆡ벽으로브터 흘닌바 션지쟈의 피ᄅᆞᆯ 다 지금 셰ᄃᆡ에 치리라
곳 아벨의 피로브터 졔단과 셩뎐 ᄉᆞ이에
죽은 사가랴의 피 ᄭᆞ지 니ᄅᆞ니
나ㅣ 진실노 너희게 닐ᄋᆞ노니
반ᄃᆞ시 이 셰ᄃᆡ에 치리라
앙화 잇ᄉᆞᆯ진뎌 너 교법ᄉᆞ들이여
네가 지식의 열쇠ᄅᆞᆯ ᄲᅢ아셔
너희도 드러가지 아니ᄒᆞ고 ᄯᅩ 드러가고져 ᄒᆞᄂᆞᆫ 이도
막엇ᄂᆞ니라 ᄒᆞ시더라
거긔셔 나오실 ᄯᅢ에 셔샤관과 파리ᄉᆡ인들이 뮈워ᄒᆞ야
핍박ᄒᆞ고 힐문ᄒᆞ며 만흔 말노 격동ᄒᆞ고
ᄀᆞ만히 보아 그 입의 말노 ᄎᆡᆨ 잡고져 ᄒᆞ더라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히여 서로 ᄇᆞᆲ거ᄂᆞᆯ
예수ㅣ 문도의게 말ᄉᆞᆷ을 시작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파리ᄉᆡ인의 누룩을 ᄉᆞᆷ가 막으라 곳 거ᄌᆞᆺ 착ᄒᆞᆷ이니라
대개 ᄀᆞᆷ촌 거시 드러나지 아님이 업고
숨은 거시 나타나지 아님이 업ᄂᆞ니라
이럼으로 너희 어두온 ᄃᆡ셔 말ᄒᆞᆫ 거ᄉᆞᆯ
반ᄃᆞ시 ᄇᆞᆰ은 ᄃᆡ셔 듯고 너희 골방에셔 귀에 ᄃᆡ고
말ᄒᆞᆫ 거ᄉᆞᆯ 반ᄃᆞ시 집 우헤셔 젼파ᄒᆞᄂᆞ니라
내 벗들아 너ㅣ 네게 말ᄒᆞ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ᄂᆞᆫ 능히 더 ᄒᆞᆯ 수 업ᄂᆞᆫ 이ᄅᆞᆯ
무셔워 ᄒᆞ지 마라
오직 나ㅣ 너희 맛당히 무셔워 ᄒᆞᆯ 거ᄉᆞᆯ 뵈이리니
곳 죽은 후에 ᄯᅩ한 디옥에 더지ᄂᆞᆫ 권셰잇ᄂᆞᆫ 자ᄅᆞᆯ 무셔워ᄒᆞ라
나ㅣ 너ᄃᆞ려 닐ᄋᆞ노니 맛당히 이ᄅᆞᆯ 무셔워ᄒᆞᆯ지니라
ᄎᆞᆷ새 다ᄉᆞᆺᄉᆞᆯ 돈 두 푼에 팔니ᄂᆞᆫ 거시 아니냐
그러나 하ᄂᆞ님 압헤셔ᄂᆞᆫ그 ᄒᆞ나도 닛지 아니시ᄂᆞ니라
곳 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