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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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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털도 다 헤셧ᄂᆞ니

그런고로 무셔워ᄒᆞ지 마라

너희가 만흔 ᄎᆞᆷ새보다 귀ᄒᆞ니라

나ㅣ ᄯᅩᄒᆞᆫ 너ᄃᆞ려 말ᄒᆞ노니

므ᄅᆞᆺ 사ᄅᆞᆷ 압헤셔 나ᄅᆞᆯ 안다 ᄒᆞᄂᆞᆫ 쟈ᄂᆞᆫ 인ᄌᆞ도

ᄯᅩᄒᆞᆫ 뎌ᄅᆞᆯ 하ᄂᆞ님의 압헤셔 안다 ᄒᆞᆯ 거시오

나ᄅᆞᆯ 사ᄅᆞᆷ 압헤셔 아지 아니ᄒᆞᄂᆞᆫ 쟈ᄂᆞᆫ

하ᄂᆞ님 ᄉᆞ쟈 압헤셔 알믈 보지 못ᄒᆞ리라

므ᄅᆞᆺ 말노 인ᄌᆞᄅᆞᆯ 치ᄂᆞᆫ이ᄂᆞᆫ 샤ᄒᆞᆷ을 밧거니와

오직 셩령을 훼방ᄒᆞᄂᆞᆫ이ᄂᆞᆫ샤ᄒᆞᆷ을 밧지 못ᄒᆞᄂᆞ니라

사ᄅᆞᆷ이 너ᄅᆞᆯ 잇글고 회당과 졍ᄉᆞ 잡은 이와

권셰잇ᄂᆞᆫ 이 압헤 니ᄅᆞ거던

엇더케 ᄒᆞ며 무어ᄉᆞᆯ ᄃᆡ답ᄒᆞ며

무어ᄉᆞᆯ 말ᄒᆞᆯ 거ᄉᆞᆯ 념려치 말지니

대개 이 ᄯᅢ에 셩령이 네게 맛당ᄒᆞ게 말ᄒᆞᆯ 거ᄉᆞᆯ

ᄀᆞᄅᆞ치시리라

무리 즁에 ᄒᆞᆫ 사림이 닐ᄋᆞᄃᆡ

스승이여 우리 형톄ᄅᆞᆯ 명ᄒᆞ야 유업을 ᄂᆞᆫ호게 ᄒᆞ쇼셔 ᄒᆞ니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이 사ᄅᆞᆷ아 누가 나ᄅᆞᆯ 네 우희 법관과

물건 ᄂᆞᆫ호ᄂᆞᆫ 쟈로 삼앗ᄂᆞ냐 ᄒᆞ시고

무리ᄃᆞ려 닐ᄋᆞ시ᄃᆡ 탐심을 삼가고 조심ᄒᆞ라

대개 사ᄅᆞᆷ의 사ᄂᆞᆫ 거시 그 가산 넉넉ᄒᆞᆫ ᄃᆡ

잇지 아니ᄒᆞ니라 ᄒᆞ시고

ᄯᅩ 비유ᄅᆞᆯ 베퍼 무리ᄃᆞ려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ᄒᆞᆫ 부쟈의 밧헤 소츌이 풍셩ᄒᆞ매

심즁에 의론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곡식 싸하 둘 곳이 업ᄉᆞ니 엇지 ᄒᆞᆯ고

ᄯᅩ ᄀᆞᆯᄋᆞᄃᆡ 나ㅣ 이러케 ᄒᆞ리니 내 창고ᄅᆞᆯ 헐고

더 큰 거ᄉᆞᆯ 세워 써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싸하 두리라 ᄒᆞ고

ᄯᅩ 내가 내 혼의게 ᄀᆞᆯᄋᆞᄃᆡ

혼아 물건이 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