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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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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ᄒᆡ 쓸 거ᄉᆞᆯ 싸하 두엇시니

평안이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 ᄒᆞ리라 ᄒᆞᄃᆡ

오직 하ᄂᆞ님ᄭᅴ셔 닐ᄋᆞ샤ᄃᆡ

미련ᄒᆞᆫ 쟈여 오ᄂᆞᆯ 밤에 너의 령혼을 ᄎᆞ진즉

예비ᄒᆞᆯ 바ㅣ 뉘게 잇겟ᄂᆞ냐 ᄒᆞ셧시니

ᄌᆡ물을 ᄌᆞ긔게만 쌋코 하ᄂᆞ님ᄭᅴ

부쟈 아니 되ᄂᆞᆫ 쟈가 이와 ᄀᆞᆺᄒᆞ니라

ᄯᅩ 문도ᄃᆞ려 닐ᄋᆞ샤ᄃᆡ 그런고로 진실노 너희게 닐ᄋᆞ노니

네 목숨을 위ᄒᆞ야 무어ᄉᆞᆯ 닙올가 념려ᄒᆞ지 말나

목숨이 음식보다 즁ᄒᆞ고 몸이 의복보다 즁ᄒᆞ니라

가마귀ᄅᆞᆯ ᄉᆡᆼ각ᄒᆞ라 심으지도 아니ᄒᆞ고

거두지도 아니ᄒᆞ며 창도 업고 곡간도 업ᄉᆞᄃᆡ

하ᄂᆞ님ᄭᅴ셔 기ᄅᆞ시ᄂᆞ니 너ㅣ 새보다 을마나 더 즁ᄒᆞ냐

ᄯᅩ 너희 즁에 누가 념려ᄒᆞ야 목숨을 일각이나 더ᄒᆞ겟ᄂᆞ냐

지극히 적은 거시로되

오히려 능히 못ᄒᆞᄂᆞ니 그 ᄂᆞᆷ아ᄂᆞᆫ엇지 ᄉᆡᆼ각ᄒᆞ겟ᄂᆞ냐

ᄇᆡᆨ합 ᄭᅩᆺ치 엇더케 자ᄅᆞᄂᆞᆫ 거ᄉᆞᆯ ᄉᆡᆼ각ᄒᆞ라

뎌ㅣ 슈고도 아니ᄒᆞ고 질삼도 아니ᄒᆞᄂᆞ니라

그러나 나ㅣ 너ᄃᆞ려 닐ᄋᆞ노니

곳 솔노문 영화가 극진ᄒᆞᆯ ᄯᅢ에도

그 옷시 오히려 이 ᄭᅩᆺ ᄒᆞ나만 ᄀᆞᆺ지 못ᄒᆞ니라

적게 밋ᄂᆞᆫ 쟈들아

오ᄂᆞᆯ 들에 잇다가 ᄅᆡ일 아궁이에 더지ᄂᆞᆫ 풀도

하ᄂᆞ님ᄭᅴ셔 니러케 닙히시거던 ᄒᆞ믈며 너희ᄭᆞ보냐

너희ᄂᆞᆫ 엇더케 먹음과 엇더케 마심을

구ᄒᆞ지 말며 ᄯᅩᄒᆞᆫ 넘치게 ᄉᆡᆼ각지 말나

대개 이 모든 거ᄉᆞᆯ 셰샹 ᄇᆡᆨ셩들이 구ᄒᆞᄂᆞᆫ 거시니

이 거ᄉᆞᆯ 너희 아바지ᄭᅴ셔 너희 쓸 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