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를 교정하는 중 문제가 있었습니다
ᄂᆞᆫ호게 ᄒᆞᆯ 쟈가 누구냐
쥬인이 니ᄅᆞᆯ ᄯᅢ에 그 죵이 이러케 ᄒᆞᆷ을 보면
그 죵이 복이 잇ᄉᆞ리라
나ㅣ 진실노 너희게 닐ᄋᆞ노니
쥬인이 그 잇ᄂᆞᆫ 바ᄅᆞᆯ 다 맛기지니라
만일 그 죵이 ᄆᆞᄋᆞᆷ에 우리 주인이 더ᄃᆡ 오리라 ᄒᆞ야
비복을 ᄯᅡ리고 먹고 마시며 ᄎᆔᄒᆞ기ᄅᆞᆯ 시작ᄒᆞ면
ᄉᆡᆼ각지 아닌 날과 아지 못ᄒᆞᆫ ᄯᅢ에
이 죵의 쥬인이 니ᄅᆞ러 엄히 ᄯᅡ리고
밋지 아니ᄒᆞᄂᆞᆫ쟈와 ᄀᆞᆺ치 두리니
죵이 쥬인의 ᄯᅳᆺ을 알고 예비치 아니ᄒᆞ고
그 ᄯᅳᆺ대로 ᄒᆡᆼ치 아니ᄒᆞᆫ 쟈ᄂᆞᆫ ᄯᅡ림을 만히 밧을 거시오
아지 못ᄒᆞ고 마질 일을 ᄒᆞᄂᆞᆫ 이ᄂᆞᆫ ᄯᅡ림을 적게 밧을 거시니
대개 만히 준 쟈의게ᄂᆞᆫ ᄎᆔᄒᆞᆷ이 만흘 거시오
만히 부탁ᄒᆞᆫ 쟈의게ᄂᆞᆫ 더옥 만히 ᄎᆞ지리라
내가 옴은 불노써 ᄯᅡ헤 더지랴 ᄒᆞᆷ이니
만일 불이 임의 니러낫시면 내가 ᄒᆞ고져 ᄒᆞᆷ이 아니냐
나ㅣ 맛당히 밧을 셰례가 잇ᄉᆞ니
밧을 ᄯᅢᄭᆞ지 고로오며 내 대답ᄒᆞᆷ이 엇더ᄒᆞ겟ᄂᆞ냐
너희ᄂᆞᆫ 내가 화평ᄒᆞᆷ을 세샹에 베플너 온 줄노 아ᄂᆞ냐
나ㅣ 너희게 닐ᄋᆞ노니
그러치 아니ᄒᆞ고 오히려 ᄂᆞᆫ홈이니라
이 후에ᄂᆞᆫ ᄒᆞᆫ 집에 잇ᄂᆞᆫ 다ᄉᆞᆺ 사ᄅᆞᆷ이 ᄂᆞᆫᄒᆞᆯ 거시니
셋시 둘흘 닷토고 둘히 셋ᄉᆞᆯ 닷토리니
ᄂᆞᆫ호와 아비가 아ᄃᆞᆯ과 닷토며 아ᄃᆞᆯ이 아비와 닷토고
어미가 ᄯᆞᆯ을 닷토며 ᄯᆞᆯ이 어미ᄅᆞᆯ 닷토고
싀어미가 며ᄂᆞ리ᄅᆞᆯ 닷토며
며ᄂᆞ리가 싀어미ᄅᆞᆯ 닷토리라 ᄒᆞ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