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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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뎌ᄅᆞᆯ 경히 력임이니 너희가 능히 하ᄂᆞ님과 ᄌᆡ물을 겸ᄒᆞ야 셤기지 못 ᄒᆞᄂᆞ니라

파리ᄉᆡ인들이 돈을 됴화ᄒᆞᄂᆞᆫ 이가

이 말ᄉᆞᆷ을 듯고 비웃거ᄂᆞᆯ

예수ㅣ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네가 사ᄅᆞᆷ의 압해 잇서셔

스ᄉᆞ로 올타 ᄒᆞ나 오직 네 ᄆᆞᄋᆞᆷ은 하ᄂᆞ님ᄭᅴ셔 아시ᄂᆞ니

대개 사ᄅᆞᆷ이 놉히ᄂᆞᆫ 바ᄂᆞᆫ 하ᄂᆞ님의 뮈워ᄒᆞ시ᄂᆞᆫ 바ㅣ니라

법과 션지쟈가 요한의게 니ᄅᆞᆫ지라

그 후에 하ᄂᆞ님의 나라 복음을 젼파ᄒᆞ니

사ᄅᆞᆷ마다 힘써 드러갈지어다

텬디 업서짐이 법에 ᄒᆞᆫ 획 업서짐보다 더 쉬오리라

므ᄅᆞᆺ 그 안ᄒᆡᄅᆞᆯ ᄇᆞ리고 다ᄅᆞᆫ ᄃᆡ 쟝가드ᄂᆞᆫ 쟈도

음란ᄒᆞᆫ 거ᄉᆞᆯ ᄒᆡᆼᄒᆞᆷ이오

므ᄅᆞᆺ ᄇᆞ린 이의게 쟝가ᄃᆞᄂᆞᆫ 쟈도 음란ᄒᆞᆫ 거ᄉᆞᆯ ᄒᆡᆼᄒᆞᆷ이니라

ᄒᆞᆫ 부쟈ᄂᆞᆫ 홍포와 고흔 뵈ᄅᆞᆯ 닙고

날마다 번화히 연락ᄒᆞᄂᆞᆫ 이가 잇고

ᄯᅩ ᄒᆞᆫ 거지가 잇ᄉᆞ니 일홈은 나사로ㅣ라

온 몸에 헌 ᄃᆡ가 잇거ᄂᆞᆯ 부자의 문 밧긔 두어

부쟈의 상에셔 ᄯᅥ러지ᄂᆞᆫ 부시러기로 ᄇᆡ 불니려 ᄒᆞ더니

개가 와셔 헌 ᄃᆡᄅᆞᆯ 할트매

ᄆᆞᆺᄎᆞᆷ 거지가 죽거ᄂᆞᆯ 텬ᄉᆞ가 밧드러 아브라함 품에 두고

부쟈도 ᄯᅩᄒᆞᆫ 죽어 장ᄉᆞᄒᆞ매

디옥에 잇서 통곡ᄒᆞᆫ ᄯᅢ에 눈을 드러 멀니

아브라함과 그 품에 나사로가 잇ᄉᆞᆷ을 보고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우리 조샹 아브라함아 나ᄅᆞᆯ 긍휼이 력여 나사로ᄅᆞᆯ 보내여

손가락 ᄭᅳᆺ헤 물을 ᄶᅵᆨ어 내 혀ᄅᆞᆯ 젹시게 ᄒᆞ쇼셔

대개 내가 이 화염 가온ᄃᆡ 잇서 고로옴이 심ᄒᆞ니이다 ᄒᆞ거ᄂᆞ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