ᄒᆞ시매
보냄을 닙은 쟈ㅣ 가셔 과연 말ᄉᆞᆷᄒᆞ신 대로 맛난지라
라귀ᄅᆞᆯ 풀 ᄯᅢ에 그 임쟈가 닐ᄋᆞᄃᆡ
라귀ᄅᆞᆯ 엇지ᄒᆞ야 푸ᄂᆞ냐 ᄒᆞ거ᄂᆞᆯ
ᄃᆡ답ᄒᆞ야 ᄀᆞᆯ오ᄃᆡ 쥬ᄭᅴ셔 쓰실 거시라 ᄒᆞ고
ᄭᅳ을고 예수ᄭᅴ 나아와 저의 옷ᄉᆞᆯ
라귀 우헤 놋코 예수ᄅᆞᆯ ᄐᆡ우니
ᄒᆡᆼᄒᆞ실 ᄯᅢ에 뎌희 옷ᄉᆞᆯ 길에 펴더라
임의 예루살넴에 갓갓오매 감남산으로 ᄂᆞ려가실ᄉᆡ
문도의 온 무리가 깃버 크게 소ᄅᆡᄒᆞ야
능ᄒᆞᆫ 봄으로써 하ᄂᆞ님 찬양ᄒᆞ기ᄅᆞᆯ 시작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쥬의 일홈으로써 오신 왕은 복이 잇도다
하ᄂᆞᆯ에셔 화평ᄒᆞᆷ이 잇고 지극히 놉흔 ᄃᆡ 영화잇도다 ᄒᆞ니
뭇 사ᄅᆞᆷ 즁에 바리ᄉᆡ인 두어 사ᄅᆞᆷ이 예수ᄭᅴ 엿ᄌᆞ와 ᄀᆞᆯᄋᆞᄃᆡ
션ᄉᆡᆼ이여 뎨ᄌᆞᄅᆞᆯ ᄎᆡᆨ망ᄒᆞ쇼셔 ᄒᆞ니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나ㅣ 너희게 말ᄒᆞ노니
만일 이 사ᄅᆞᆷ들이 ᄌᆞᆷᄌᆞᆷᄒᆞ엿시면 돌들이 소ᄅᆡᄒᆞ엿시리나 ᄒᆞ씨더라
갓가오매 셩을 보샤 우시고
ᄀᆞᆯᄋᆞ샤ᄃᆡ 이제라도 너ㅣ 평안ᄒᆞᆫ 일을 알앗더면
다ᄒᆡᆼᄒᆞᆯ 거ᄉᆞᆯ 오직 네 눈에 숨겻시니
날이 쟝ᄎᆞᆺ 니ᄅᆞᆯ지라 네 원슈도 토셩을 쌋코
너ᄅᆞᆯ 에워 ᄉᆞ면으로 직희고
ᄯᅩ 너와 밋 안헤 잇ᄂᆞᆫ 네 ᄌᆞ식을 ᄯᅡ헤 부ᄃᆞ지며
돌을 돌 우헤 ᄯᅵ침을 두지 아니ᄒᆞ리니
이ᄂᆞᆫ 너희 권고ᄒᆞᄂᆞᆫ 날을 아지 못ᄒᆞᆷ이라 ᄒᆞ시더라
셩뎐에 드러가샤 파ᄂᆞᆫ 쟈 ᄶᅩᆺ기ᄅᆞᆯ 시작ᄒᆞ시며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내 집은 긔도ᄒᆞᄂᆞᆫ 집이라 긔록ᄒᆞ엿거ᄂᆞᆯ
오직 너희ᄂᆞᆫ 강도의 굴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