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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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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ᄅᆞᆷ이 하ᄂᆞ님ᄭᅴᄂᆞᆫ다 살미니라 ᄒᆞ시니

셔샤관 두어 사ᄅᆞᆷ이 잇서 ᄀᆞᆯᄋᆞᄃᆡ

후에 감히 다시 뭇지 못ᄒᆞ더라

예수ㅣ 무리ᄃᆞ려 닐ᄋᆞ시ᄃᆡ 사ᄅᆞᆷ이 엇지ᄒᆞ야

신편 ᄎᆡᆨ에 ᄯᅡ윗이 친히 말ᄒᆞᄃᆡ 쥬ᄭᅴ셔 내 쥬ᄭᅴ 닐ᄋᆞ시ᄃᆡ

내가 네 원슈ᄅᆞᆯ 네 발 등샹 되게 ᄒᆞ기ᄭᆞ지

내 올흔 편에 안지라 ᄒᆞ셧다 ᄒᆞ니

그런즉 ᄯᅡ윗은 크리스도ᄅᆞᆯ 쥬라 닐ᄏᆞᄅᆞᆺ신즉

엇지 ᄌᆞ손이 되리오 ᄒᆞ셧ᄂᆞ니라

뭇 ᄇᆡᆨ셩들이 드ᄅᆞᆯ ᄯᅢ에 예수ㅣ 그 뎨ᄌᆞ의게 닐ᄋᆞ시ᄃᆡ

삼가 셔샤관을 막으라 뎌희ᄂᆞᆫ 긴 옷ᄉᆞᆯ 닙고

ᄃᆞᆫ니기ᄅᆞᆯ 원ᄒᆞ며 져ᄌᆞ에 문안ᄒᆞᆷ과 회당의 샹좌

안기ᄅᆞᆯ 됴화ᄒᆞ며

과부의 가산을 삼키고 거ᄌᆞᆺ 길게 긔도ᄒᆞᄂᆞ니

이런 무리ᄂᆞᆫ 죄 밧음이 더옥 크리라

예수ㅣ 눈을 드러 부쟈가 밧칠 거ᄉᆞᆯ 연보궤에 더짐을 보시고

ᄯᅩ 가난ᄒᆞᆫ 과부가 적은 돈 두 푼 더짐을 보샤

ᄀᆞᆯᄋᆞ샤ᄃᆡ 나ㅣ 실노 너희게 말ᄒᆞ노니

이 가난ᄒᆞᆫ 과부의 더짐이 뭇 사ᄅᆞᆷ보다 더 만흐니

대개 뎌 무리ᄂᆞᆫ 쓰고 ᄂᆞᆷ은 즁에셔 더졋거니와

오직 이 과부ᄂᆞᆫ 구차ᄒᆞᆫ 즁에 잇ᄂᆞᆫ 거ᄉᆞᆯ 다 더졋다 ᄒᆞ시더라

혹 이 셩뎐을 이 ᄀᆞᆺᄒᆞᆫ 미셕과

례물을 가지고 ᄭᅮᆷ이엿다 말ᄒᆞᆯ ᄯᅢ에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이 너희 보ᄂᆞᆫ 거ᄉᆞᆫ 날이 니ᄅᆞᆯ 거시니

돌 우헤 ᄭᅵ친 돌이 문허지지 아닌 거ᄉᆞᆫ 업ᄉᆞ리라 ᄒᆞ시거ᄂᆞᆯ

뎌들이 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