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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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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라

ᄒᆞᆫ 사ᄅᆞᆷ 요셉이라 ᄒᆞᄂᆞᆫ 이 잇ᄉᆞ니

공회의 관원이라 착ᄒᆞᆫ 사ᄅᆞᆷ이오 ᄯᅩᄒᆞᆫ 의로오니

다ᄅᆞᆫ 사ᄅᆞᆷ이 의론ᄒᆞ고 ᄭᅬᄒᆞᄂᆞᆫ 일에 합의치 아니ᄒᆞᆫ지라

이ᄂᆞᆫ 유대 고을 아리미ᄐᆡ 사ᄅᆞᆷ이니

본ᄃᆡ 하ᄂᆞ님 나라흘 기ᄃᆞ리ᄂᆞᆫ 쟈ㅣ라

이 사ᄅᆞᆷ이 필나도의게 가셔 예수의 시톄ᄅᆞᆯ 달나 ᄒᆞ야

이에 뫼셔 ᄂᆞ려 뵈로 싸셔 돌 속에 판 무덤에

뫼셔 두엇시니 아직 사ᄅᆞᆷ을 장ᄉᆞᄒᆞᆷ이 업ᄂᆞᆫ ᄃᆡ라

ᄯᅢ가 예비ᄒᆞᄂᆞᆫ 날이니 안식일이 거의 니ᄅᆞᆫ지라

갈닐니로브터 예수와 ᄒᆞᆷᄭᅴ 온 부녀들이 뒤흘 조차

그 무덤과 시톄ᄅᆞᆯ 엇더케 둔 거ᄉᆞᆯ 보고

도라가 향과 물약을 예비ᄒᆞ더라

안식일을 당ᄒᆞ야 계명을 조차 쉬더니

칠일 첫날 ᄉᆡ벽에 이 녀인들이 예비ᄒᆞᆫ 향을

가지고 무덤에 니ᄅᆞ러

돌이 발셔 무덤에셔 굴너 옴겨 노힌 거ᄉᆞᆯ 본지라

드러가니 예수의 시톄ᄅᆞᆯ 보지 못ᄒᆞ야

ᄆᆞᆺᄎᆞᆷ 쥬져ᄒᆞᆯ ᄯᅢ에 두 사ᄅᆞᆷ이 잇서 겻헤 섯시매 옷시 화려ᄒᆞᆫ지라

녀인이 놀나 ᄯᅡ헤 업ᄃᆡ니 두 사ᄅᆞᆷ이 닐너 ᄀᆞᆯᄋᆞᄃᆡ

엇지 산 쟈ᄅᆞᆯ 죽은 쟈 가온ᄃᆡ ᄎᆞᆺᄂᆞ냐

뎌ㅣ 여긔 계시지 아니ᄒᆞ시고 임의 니러나셧시니

뎌ㅣ 갈닐니에 잇ᄉᆞᆯ ᄯᅢ에 일ᄌᆞᆨ이 닐ᄋᆞ신 말ᄉᆞᆷ을 긔억ᄒᆞ라

닐ᄋᆞ시ᄃᆡ 인ᄌᆞㅣ 반ᄃᆞ시 죄인의 손에 내여 줌을 보아

십ᄌᆞ가에 못 박히고 뎨 삼일에 다시 니러나리라 ᄒᆞ셧다 ᄒᆞ니

뎌들이 그 말ᄉᆞᆷ을 긔억ᄒᆞ고

무덤에셔 도라가 열ᄒᆞᆫ 사도와

모든 다ᄅᆞᆫ 이의게 이 거ᄉᆞ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