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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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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닐ᄋᆞ니

이에 막달나 마리아와 요한나와 야곱의 모친 마리아와

밋 ᄒᆞᆫ가지로 간 다ᄅᆞᆫ 녀인들이 ᄉᆞ도의게 이러ᄒᆞᆷ을 고ᄒᆞ엿더니

ᄉᆞ도ㅣ 보기에 그 말이 허탄ᄒᆞᆯ ᄀᆞᆺᄒᆞ니 밋지 아니ᄒᆞ나

베드로ㅣ 니러나 ᄃᆞ러가 무덤에 니ᄅᆞ러 굽흐려 드려다 보니

뵈 옷만 보고 이에 도라가 일운 일을 긔이히 력이더라

ᄆᆞᆺᄎᆞᆷ 그 날에 뎨ᄌᆞ 즁 둘이 엠마오라 ᄒᆞᄂᆞᆫ 촌에 가니

여긔가 예루살넴에셔 이십오 리즘이라

서로 이 된 거ᄉᆞᆯ 의론ᄒᆞ더니

ᄆᆞᆺᄎᆞᆷ 서로 의론ᄒᆞ야 무ᄅᆞᆯ ᄯᅢ에

예수ㅣ 갓가히 니ᄅᆞ샤 ᄒᆞᆫ가지로 ᄒᆡᆼᄒᆞ시더니

두 문도의 눈을 희미케 ᄒᆞ야

예수ᄅᆞᆯ 알아 보지 못ᄒᆞ거ᄂᆞᆯ

예수ㅣ 닐ᄋᆞ시ᄃᆡ 너희 ᄒᆡᆼᄒᆞᆯ ᄯᅢ에

서로 무ᄉᆞᆷ 일노 의논ᄒᆞ엿ᄂᆞ냐 ᄒᆞ시니

두 사ᄅᆞᆷ이 거ᄅᆞᆷ을 긋치고 슬픈 빗치 잇더라

ᄒᆞ나히 일홈은 글뇨파ㅣ라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예루살넴에 혼자 류ᄒᆞ야 근일 ᄉᆞ졍을 아지 못ᄒᆞ시ᄂᆞ잇가

ᄀᆞᆯᄋᆞ샤ᄃᆡ 무ᄉᆞᆷ 일이뇨 ᄀᆞᆯᄋᆞᄃᆡ

하ᄂᆞ님과 모든 ᄇᆡᆨ셩 압헤셔 말과 일노

권능이 만흐신 션지쟈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우리 졔ᄉᆞ졔쟝과 관원이 죽이기로 결단ᄒᆞ야

내여 주어 십ᄌᆞ가에 못 박엇더니

우리ᄂᆞᆫ 이 사ᄅᆞᆷ이 이스라엘을 구쇽ᄒᆞᆯ 쟈ㅣ 되기ᄅᆞᆯ ᄇᆞ랏고

비단 이ᄲᅮᆫ 아니라 이 일이 일운지 임의 사흘이오

ᄯᅩᄒᆞᆫ 우리 즁에 잇던 녀인이 우리로 ᄒᆞ여곰 놀나게 ᄒᆞᆷ은

뎌들이 새벽에 무덤에 잇서

그 시테ᄅᆞᆯ 보지 못ᄒᆞ고 와셔 닐ᄋᆞᄃᆡ 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