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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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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셧다 ᄒᆞᄂᆞᆫ 텬ᄉᆞㅣ 나타남을 보앗다 ᄒᆞ니

ᄯᅩ 우리 즁에 두어 사ᄅᆞᆷ이 무덤에 가

과연 부녀의 말ᄒᆞᆫ 바와 ᄀᆞᆺ치 보고

오직 예수ᄂᆞᆫ 맛나 보지 못ᄒᆞ엿다 ᄒᆞ거ᄂᆞᆯ

ᄀᆞᆯᄋᆞ샤ᄃᆡ 미련ᄒᆞ다 션지의 모든 말ᄉᆞᆷ을 밋기에

ᄆᆞᄋᆞᆷ이 더ᄃᆡᆫ 쟈여

크리스도가 이런 해ᄅᆞᆯ 밧고

영화ᄅᆞᆯ 엇ᄂᆞᆫ 거시 맛당치 아니냐 ᄒᆞ시고

이에 모셰와 모든 션지쟈에셔 시작ᄒᆞ야

셩경 글에 쓴 바 ᄌᆞ긔ᄅᆞᆯ ᄀᆞᄅᆞ친 거ᄉᆞᆯ

다 ᄌᆞ셰히 ᄇᆞᆰ히시ᄂᆞᆫ지라

가려 ᄒᆞᄂᆞᆫ 촌에 갓가오매

예수ㅣ 더 가려 ᄒᆞᄂᆞᆫ 것 ᄀᆞᆺ치 ᄒᆞ시니

두 사ᄅᆞᆷ이 강권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우리와 ᄒᆞᆷᄭᅴ 류ᄒᆞ샤이다 져물어 가고

날이 임의 기우럿ᄉᆞᄋᆞᆸᄂᆞ이다 ᄒᆞ니

이에 ᄒᆞᆷᄭᅴ 류ᄒᆞ러 드러가시니라

ᄆᆞᆺᄎᆞᆷ 음식 잡수시려 ᄀᆞᆺ치 누엇실 ᄯᅢ에

ᄯᅥᆨ을 가지샤 복을 비시고 ᄯᅦ여 주시니

두 사ᄅᆞᆷ의 눈이 곳 ᄇᆞᆰ어져 이에 알앗더니

홀연이 보이지 아니ᄒᆞᄂᆞᆫ지라

서로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길헤셔 우리로 더브러 말ᄒᆞ고

셩경을 풀ᄯᅢ에 우리 ᄆᆞᄋᆞᆷ이 ᄯᅳ겁지 아니ᄒᆞ더냐 ᄒᆞ고

곳 그 시로 니러나 예루살넴에 도라가 열ᄒᆞᆫ ᄉᆞ도와

그 ᄒᆞᆷᄭᅴ 잇ᄂᆞᆫ 사ᄅᆞᆷ이 모힌 거ᄉᆞᆯ 보니

말ᄒᆞ기ᄅᆞᆯ 쥬ㅣ 과연 니러나시고

시몬의게 나타내셧다 ᄒᆞ거ᄂᆞᆯ

두 사ᄅᆞᆷ이 ᄯᅩᄒᆞᆫ 길에셔 맛난 바와

ᄯᅥᆨ을 ᄯᅦ히심으로 예수신 줄 안 일을 일ᄋᆞ더라

이 말을 ᄒᆞᆯ ᄯᅢ에 예수ㅣ 친히 그 가온ᄃᆡ 서샤 ᄀᆞᆯᄋᆞ샤ᄃᆡ

너희게 평안ᄒᆞᆷ이 잇ᄉᆞᆯ지어다 ᄒᆞ시니

문도ㅣ 놀나고 무셔워 ᄒᆞ야 령을 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