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신약젼셔 (1900년).pdf/251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를 교정하는 중 문제가 있었습니다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네가 젼에 보앗거니와

지금 너와 말ᄒᆞᄂᆞᆫ 이라 ᄒᆞ시니

ᄀᆞᆯᄋᆞᄃᆡ 쥬여 내가 밋ᄂᆞ이다 ᄒᆞ고 졀ᄒᆞᄂᆞᆫ지라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내가 심판ᄒᆞ러 셰샹에 ᄂᆞ려왓ᄉᆞ니

보지 못ᄒᆞᄂᆞᆫ 사ᄅᆞᆷ으로 보게 ᄒᆞ고 보던 사ᄅᆞᆷ으로 보지 못ᄒᆞ게 ᄒᆞ리라 ᄒᆞ시니

ᄀᆞᆺ치 잇던 바리ᄉᆡ 사ᄅᆞᆷ이 이 말을 듯고

ᄀᆞᆯᄋᆞᄃᆡ 우리도 ᄯᅩ 판수냐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너희가 판수 ᄀᆞᆺᄒᆞ면 죄가 업ᄉᆞ려니와

시방 말ᄒᆞ기ᄅᆞᆯ 우리가 본다 ᄒᆞ기로 죄가 잇ᄂᆞ니라

내가 진실노 너희ᄃᆞ려 닐ᄋᆞ노니

양의 우리의 문으로 드러가지 아니ᄒᆞ고

다ᄅᆞᆫ 곳ᄉᆞ로 넘어 가ᄂᆞᆫ 쟈ᄂᆞᆫ 도적이오 강도ㅣ라

문으로 드러가ᄂᆞᆫ 이가 양의 목쟈ㅣ니

문직이가 사ᄅᆞᆷ이 위ᄒᆞ야 문을 열고 양도 그 소ᄅᆡᄅᆞᆯ 아ᄂᆞ니

그 양의 그 일홈을 각각 불너 내ᄂᆞ니라

그 양을 불너 낸 후에 압셔 가면

양이 ᄯᆞᄅᆞ오ᄂᆞᆫ 거ᄉᆞᆫ 그 소ᄅᆡᄅᆞᆯ 알미오

다ᄅᆞᆫ 사ᄅᆞᆷ은 ᄯᆞᄅᆞ지 아니ᄒᆞ고 다라남은

그 소ᄅᆡᄅᆞᆯ 아지 못ᄒᆞᆷ이라

이 비유로 뭇 사ᄅᆞᆷ의게 닐ᄋᆞ시ᄃᆡ

무ᄉᆞᆷ 말인지 아지 못ᄒᆞᄂᆞᆫ지라

예수ㅣ 닐ᄋᆞ샤ᄃᆡ 진실노 말ᄒᆞ노니

내가 양의 문이라

나보다 몬져 온 사ᄅᆞᆷ은 다 도적이오

강도ㅣ니 양이 듯지 아니ᄒᆞ엿ᄂᆞ니라

내가 곳 문이니 누구던진 내게로 드러가면

구원을 엇고 드러가며 나아올 쩨 ᄭᅩᆯ을 엇으리라

도적이 오ᄂᆞᆫ 거ᄉ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