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ᄎᆞᆷ람ᄒᆞ다 ᄒᆞᄂᆞ냐
만일 내가 내 아바지의 일을 ᄒᆡᆼ치 아니ᄒᆞ면
나ᄅᆞᆯ 밋지 말녀니와
내가 ᄒᆡᆼᄒᆞ거든 나ᄅᆞᆯ 밋지 아니ᄒᆞ나 그 일은 밋을 터이니
너희로 ᄒᆞ여곰 아바지가 내 안희 계시고
내가 아바지 안희 잇ᄂᆞᆫ 줄 아라 밋게 ᄒᆞᆷ이라 ᄒᆞ신ᄃᆡ
여러 사ᄅᆞᆷ이 ᄯᅩ 잡고져 ᄒᆞ매
그 손에 버셔나셔 나아가시니라
다시 요단강 밧그로 가샤
요한이 처음으로 셰례 주던 곳세 니ᄅᆞ러 거긔 거ᄒᆞ시니
사ᄅᆞᆷ들이 만히 와셔 말ᄒᆞᄃᆡ 요한은 이샹ᄒᆞᆫ 일은 ᄎᆞᆷ으로 ᄒᆡᆼ치 아니ᄒᆞ엿ᄉᆞ나
이 사ᄅᆞᆷ을 ᄀᆞᄅᆞ쳐 말ᄒᆞᆫ 거ᄉᆞᆫ 다 ᄎᆞᆷ이라 ᄒᆞᄂᆞᆫ지라
거긔 사ᄅᆞᆷ들이 밋더라
벳아니에 사ᄂᆞᆫ 라사로가 병드럿ᄉᆞ니
거긔 마르다와 그 아오 마리아 사ᄂᆞᆫ 촌이라
그 마리아ᄂᆞᆫ 향긔로온 기ᄅᆞᆷ으로 쥬의게 바ᄅᆞ고
머리터럭으로 쥬의 발을 씻기던 사ᄅᆞᆷ인ᄃᆡ
그 오라비 라사로가 병드럿ᄂᆞᆫ 고로
그 누의들이 예수ᄭᅴ 사ᄅᆞᆷ을 보내여 ᄀᆞᆯᄋᆞᄃᆡ
쥬여 사랑ᄒᆞ시ᄂᆞᆫ 사ᄅᆞᆷ이 병드럿ᄂᆞ이다 ᄒᆞ니
예수ㅣ 드ᄅᆞ시고 ᄀᆞᆯᄋᆞ샤ᄃᆡ 이 병이 죽지 아니ᄒᆞᆯ 거시오
하ᄂᆞ님의 영광을 위ᄒᆞ야 하ᄂᆞ님 아ᄃᆞᆯ노
영광을 잇게 ᄒᆞ리라 ᄒᆞ시더라
예수ㅣ 본ᄅᆡ 마르다와 그 동ᄉᆡᆼ과
라사로ᄅᆞᆯ ᄉᆞ랑ᄒᆞ시더니
라사로가 병드럿다 ᄒᆞᄂᆞᆫ 말을 드ᄅᆞ시고
계시던 ᄃᆡ셔 잇흘을 더 류ᄒᆞ시고
그 후에 뎨ᄌᆞᄃᆞ려 닐ᄋᆞ샤ᄃᆡ ᄀᆞᆺ치 유대로 다시가자 ᄒᆞ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