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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쌍미긔봉.djvu/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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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손으로쥭임을가라치며아로ᄃᆡ져안에잇ᄂᆞᆫ모옥(茅屋)이곳소졔의은신ᄒᆞᆫ곳이노라ᄒᆞ거ᄂᆞᆯᄉᆡᆼ이ᄌᆞ셰보더니맛참쥬공ᄌᆞ가부르ᄂᆞᆫ지라모형다려이로ᄃᆡᄂᆡ족금잇다다시오리라ᄒᆞ고쥬공ᄌᆞ를가셔보니공ᄌᆞ문방ᄉᆞ우를가져오라ᄒᆞ거ᄂᆞᆯᄉᆡᆼ이즉시가져다셕상에버려노ᄆᆡ리공ᄌᆡ이로ᄃᆡ오날글졔ᄂᆞᆫ인봉계쥬ᄒᆡᆼ즉ᄉᆞ(印峯溪舟行即事)라ᄒᆞᆷ이엇더ᄒᆞ뇨여러공ᄌᆡ이로ᄃᆡ좃타ᄒᆞ거ᄂᆞᆯ리공ᄌᆡᄯᅩ이로ᄃᆡ쥬형의ᄉᆞ한도일쳬로쥬옥을토ᄒᆞ게ᄒᆞᆷ이엇더ᄒᆞ뇨쥬공ᄌᆡᄉᆡᆼ다려이로ᄃᆡ져상공이너로시짓기를명ᄒᆞ시니ᄉᆞᆷ가봉ᄒᆡᆼᄒᆞ라ᄉᆡᆼ이ᄃᆡ답ᄒᆞ되봉비(葑菲)를버리지아니시니엇지ᄉᆞ양ᄒᆞ리잇가졔공ᄌᆡ각기읍조리기를오ᄅᆡᄒᆞ거ᄂᆞᆯᄉᆡᆼ이감안이일슈시를쥬공ᄌᆞ의게드리니쥬공ᄌᆞ밧고거짓션창을의지ᄒᆞ야시를ᄉᆡᆼ각ᄒᆞᄂᆞᆫ모양을ᄒᆞ며ᄉᆡᆼ의주든시를비밀이보고먼져쓰기를맛치ᄆᆡ졔공ᄌᆡᄎᆞ졔로쓴연후ᄉᆡᆼ이ᄯᅩᄒᆞᆫ쓰기을맛치니졔공ᄌᆡ모다보니기시에왈

湖海由來任縱遊 호ᄒᆡ에유ᄅᆡ로놀기를임의로ᄒᆞ니
飃蓬踪跡一孤舟 포봉ᄒᆞᆫ종젹이한낫외로운ᄇᆡ로다
不圖萬里他山 外 도모치아니ᄒᆞᆫ만리다른ᄉᆞᆫ밧게
得集千秋名士流 쳔츄에명ᄉᆞ의유를모뒤기를엇덧도다
繞岸樹聲寒客思 언덕을두른나무소ᄅᆡ난ᄀᆡᆨ의ᄉᆡᆼ각을ᄎᆞ게ᄒᆞ고
印峯月色照人愁 인봉에ᄃᆞᆯ빗은ᄉᆞᄅᆞᆷ의근심을빗취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