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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ᄒᆞ며 즘ᄉᆡᆼ을 붓그러워ᄒᆞ지 아니ᄒᆞ고 대가집 규즁녀자가 논단이로 노라나셔 이사ᄅᆞᆷ 저사ᄅᆞᆷ 호리기와 각부아문 공쳥에셔 기ᄉᆡᆼ불너 노름놀기 전졍이 만리갓흔 각 학교 학도들이 쳥루방에 단니기와 졔 혈육으로 난 자식을 돈 몃푼에 욕심나셔 논단이로ᄂᆡ여 놋키 이런 ᄒᆡᆼ위를 볼작시면 말ᄒᆞᄂᆞᆫ ᄂᆡ입이 다 더러워지오 애 더 러 워 텬디간에 더럽고 요망ᄒᆞ고 간사ᄒᆞᆫ거슨 사ᄅᆞᆷ이오 우리 여호ᄂᆞᆫ 그럿치안소 져들ᄭᅵ리 간사ᄒᆞᆫ 사ᄅᆞᆷ을 보면 여호라ᄒᆞ니 그러ᄒᆞᆫ 사ᄅᆞᆷ을 여호라 ᄒᆞᆯ진ᄃᆡᆫ 지금 셰상사ᄅᆞᆷ즁에 여호아닌 사ᄅᆞᆷ이 몃몃치나 잇겟소 ᄯᅩ 져희들은 셔로 여호갓다 ᄒᆞ여도 가마니 듯고잇스되 만일 우리다려 사ᄅᆞᆷ갓다ᄒᆞ면 우리ᄂᆞᆫ 그 일홈이 더러워셔 아니밧겟소 ᄂᆡ소견 갓흐면 이후로ᄂᆞᆫ 사ᄅᆞᆷ을 사ᄅᆞᆷ이라 ᄒᆞ지말고 여호라ᄒᆞ고 우리 여호를 사ᄅᆞᆷ이라 ᄒᆞᄂᆞᆫ거시 올흔줄노 아나이다
- 뎨삼셕 졍와어ᄒᆡ (개고리) (井蛙語海)
여호가 연셜을 긋치고 할금할금 도라보며 졔자리로 나려가니 ᄯᅩ ᄒᆞᆫ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