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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못 ᄒᆞᄂᆞᆫ거슨 아지못ᄒᆞᆫ다 ᄒᆞᄂᆞᆫ거시 졍말 아ᄂᆞᆫ거시라 ᄒᆞ셧스니 져희들이 쳔박ᄒᆞᆫ 지식으로 남을 속이기를 능ᄉᆞ로 알고 텬하 만ᄉᆞ를 모도 아ᄂᆞᆫ톄ᄒᆞ니 우리ᄂᆞᆫ 이갓치 거짓말은 ᄒᆞ지아니ᄒᆞ오 사ᄅᆞᆷ이란 거슨 하나님의 리치를 아지못ᄒᆞ고 악ᄒᆞᆫ 일만 만히ᄒᆞ니 그대로 둘수가 업스니 ᄎᆞ후는 사ᄅᆞᆷ이라 ᄒᆞᄂᆞᆫ 명칭을 주지 마ᄂᆞᆫ거시 대단히 올흘쥴노 ᄉᆡᆼ각ᄒᆞ오
넙죽넙죽 ᄒᆞᄂᆞᆫ말이 「소진」「쟝의」가오더ᄅᆡ도 당치못ᄒᆞᆯ너라 말을 긋치고 나려오니 ᄯᅩ ᄒᆞᆫ 편에셔 회쟝을 부르고 나ᄂᆞᆫ듯시 연설단에 올나간다
- 뎨ᄉᆞ셕 구밀복검 (벌) (口蜜腹劍)
허리는 잘녹ᄒᆞ고 톄격은 조고마ᄒᆞᆫ데 두 억ᄀᆡ를 ᄯᅥᆨ버리고 쳥랑ᄒᆞᆫ 소ᄅᆡ로 머리를 ᄭᅡᆺ닥ᄭᅡᆺ닥 ᄒᆞ면셔 연셜ᄒᆞᆫ다
- 나는 벌이올시다 지금 구밀복검이라 ᄒᆞᄂᆞᆫ 문뎨를 가지고 잠간 두어마ᄃᆡ 말삼ᄒᆞᆯ터인ᄃᆡ 몬져 셔양셔 드른 니야기를 잠간 ᄒᆞ오리다 당초에 텬디개벽ᄒᆞᆯᄯᆡ에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준비ᄒᆞ사 각ᄉᆡᆨ 초목과 각ᄉᆡ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