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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안국선 금수회의록 (1908).pdf/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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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ᄉᆡᆼ을 그안에 두고 사ᄅᆞᆷ을 만드러 거긔셔 살게ᄒᆞ시니 그 사ᄅᆞᆷ의 일홈은 「아담」이라ᄒᆞ고 그 안ᄒᆡ는 「이와」라 ᄒᆞ엿ᄂᆞᆫᄃᆡ 지금 온 셰상 사ᄅᆞᆷ들의 조상이라 사ᄅᆞᆷ은 특별이 모양이 하나님과 갓고마ᄋᆞᆷ도 하나님과 갓게ᄒᆞ엿스니 사ᄅᆞᆷ은 곳 하나님의 아달이라 ᄒᆞᄂᆞᆫ ᄯᅳᆺ슬 잇지말고 하나님의 마ᄋᆞᆷ을 본밧아 지극히 착ᄒᆞ게 되어야 ᄒᆞᆯ터인ᄃᆡ 「아담」과 「이와」가 죄를짓고 에덴 동산에셔 ᄶᅩᆺ겨난지라 우리 벌의 조상은 죄도아니짓고 하나님의 ᄯᅳᆺ대로 슌죵ᄒᆞ야 각ᄉᆡᆨ 초목의 ᄭᅩᆺ츠로 우리의 뎐답을 삼고 ᄭᅮᆯ을 농ᄉᆞᄒᆞ야 량식을 만드러 복락을누리니 조상젹브터 우리가 사ᄅᆞᆷ보다 나흔지라 셰상이 오래되여갈ᄉᆞ록 사ᄅᆞᆷ은 하나님과 더옥 머러지고 오ᄂᆞᆯ날 와셔는 거죽은 사ᄅᆞᆷ의 형용이 그대로 잇지마ᄂᆞᆫ 실상은 싀랑과 마귀가 되여 서로 싸호고 서로 죽이고 서로 잡아먹어셔 약ᄒᆞᆫ자의 고기는 강ᄒᆞᆫ자의 밥이되고 큰거슨 젹은거슬 압졔ᄒᆞ야 남의 권리를 륵탈ᄒᆞ여 남의 ᄌᆡ산을 속여 ᄲᅢ아스며 남의 토디를 아셔가며 남의 나라를 위협ᄒᆞ야 망케ᄒᆞ니 그 흉칙ᄒᆞ고 악독ᄒᆞ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