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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ᄶᅥᆨ버리고 엇ᄀᆡ를 춧석춧석ᄒᆞ며 ᄒᆞᄂᆞᆫ말이
- 나ᄂᆞᆫ 게올시다 지금 무장공자라ᄒᆞᄂᆞᆫ 문뎨로 연설 ᄒᆞᆯ터인ᄃᆡ 무장공자라ᄒᆞᄂᆞᆫ 말은 창자업ᄂᆞᆫ 물건이라 ᄒᆞᄂᆞᆫ 말이니 녯적에 「포박자」라 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이 우리 게의 족속을 가라쳐 무장공자라 ᄒᆞ얏스니 대단히 무례 ᄒᆞᆫ 말이로다 그ᄅᆡ 우리ᄂᆞᆫ 창자가 업고 사ᄅᆞᆷ들은 창자가 잇소 시방 셰상에 사ᄂᆞᆫ 사ᄅᆞᆷ즁에 올은창자가진 사ᄅᆞᆷ이 몃명이나 되겟소 사ᄅᆞᆷ의 창자ᄂᆞᆫ 참 썩고 흐리고 더럽소 의복은 릉라쥬의로 지를흐르게 잘 닙어셔 외양은 조와도 다 거족만 사ᄅᆞᆷ이지 그 속에ᄂᆞᆫ ᄯᅩᆼ밧ᄭᅴ 아모것도 업소 조흔칼노 ᄇᆡ를 가르고 그 속을보면 구린ᄂᆡ가 물큰물큰 나오 지금 엇던 나라 졍부를보면 ᄭᅢᆨ긋ᄒᆞᆫ 창자라고ᄂᆞᆫ 아마 몃ᄀᆡ가 업시리다 신문에 그러케 나물ᄅᆡ고 사회에셔 그러케 시비ᄒᆞ고 ᄇᆡᆨ성이 그러케 원망ᄒᆞ고 외국사ᄅᆞᆷ이 그러케 욕들을 ᄒᆞ야도 모로ᄂᆞᆫ쳬ᄒᆞ니 이거시 창자잇ᄂᆞᆫ 사ᄅᆞᆷ들이오 그 졍부에 올흔 마암먹고 벼살ᄒᆞᄂᆞᆫ 사ᄅᆞᆷ 누가잇소 ᄒᆞᆫ 사ᄅᆞᆷ이라도 잇거든 잇다고 ᄒᆞ시오 만판 경륜이 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