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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안국선 금수회의록 (1908).pd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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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밧비 드러가ᄂᆞᆫ 셔슬에 나도 ᄯᅡ라드러가셔 방쳥셕에 안져보니 각ᄉᆡᆨ 긜증ᄉᆡᆼ ᄂᆞᆯ즘ᄉᆡᆼ 모든 버러지 물고기 등물이 ᄭᅮ역ᄭᅮ역드러와셔 그안에 ᄲᅢᆨᄲᅢᆨᄒᆞ게 서고 안졋ᄂᆞᆫᄃᆡ 모힌 물건은 형형 ᄉᆡᆨᄉᆡᆨ이나 좌셕은 졔졔 창창ᄒᆞᆫ데 장차 ᄀᆡ회ᄒᆞ랴ᄂᆞᆫ지 규측 방망이 소ᄅᆡ가 ᄯᅩᆨᄯᅩᆨ나더니 회쟝인듯ᄒᆞᆫ 한 물건이 머리에ᄂᆞᆫ 금ᄉᆡᆨ이 찬란ᄒᆞᆫ 큰관을 쓰고 몸에ᄂᆞᆫ 오ᄉᆡᆨ이 령롱ᄒᆞᆫ 의복을 입은 이샹ᄒᆞᆫ ᄐᆡ도로 회쟝셕에 올나서셔 ᄒᆞᆫ번 읍ᄒᆞ고 위의가 엄숙ᄒᆞ고 형용이 단졍ᄒᆞ게 ᄯᅡᆨ 서셔 여러 회원을 ᄃᆡᄒᆞ야 ᄒᆞᄂᆞᆫ 말이

여러분이여 ᄂᆡ가 지금 여러분을 쳥ᄒᆞ야 만고에 업던일대 회의를 열ᄯᅢ에 ᄒᆞᆫ마ᄃᆡ 말삼으로 ᄀᆡ회ᄎᆔ지를 베플랴 ᄒᆞ오니 자미잇게 드러쥬시기를 바라오
대뎌 우리들이 거쥬ᄒᆞ야 사ᄂᆞᆫ 이 셰샹은 당쵸브터 잇던 거시 아니라 지극히 거룩ᄒᆞ시고 지극히 션능ᄒᆞ신 하나님 ᄭᅴ셔 조화로 만드신 거시라 셰계만물을 창조ᄒᆞ신 조화쥬를 곳 하나님이라 ᄒᆞ나니 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