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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제 내 몸이 ᄂᆞᆯ개 이셔 ᄂᆞ라가 네 알ᄑᆡ 디려뇨】
- 發秦州
我衰更懶拙 生事不自謀 【내 늙고 ᄯᅩ 게으르며 사오나와 사롤 이ᄅᆞᆯ 스스로 ᄭᅬᄡᅥ 몯ᄒᆞ노라】
無食問樂土 無衣思南州 【樂土南州ᄂᆞᆫ 皆指同谷ᄒᆞ니 此下로 至平生遊ᄂᆞᆫ 言同各風土ᄒᆞ다 ○ 바비 업슬ᄉᆡ 가ᄋᆞ면 나온 ᄯᅡᄒᆞᆯ 무르며 오시 업슬ᄉᆡ 더운 南州ᄅᆞᆯ ᄉᆞ랑ᄒᆞ노라】
漢源十月交 天氣涼如秋 【漢源ᄋᆞᆫ 同谷縣名ㅣ라 ○ 漢源ᄋᆞᆫ 十月ㅅ 즈으메 하ᄂᆞᆳ 氣運ㅣ 서늘호미 ᄀᆞᄋᆞᆯ만 ᄒᆞ니라】
草木未黃落 況聞山水幽 【더워 草木ㅣ 누르러디디 몯ᄒᆞᄂᆞ니 ᄒᆞᄆᆞᆯ며 山水의 幽深호믈 드로미ᄯᆞ녀】
栗亭名更佳 下有良田疇 【栗亭ᄋᆞᆫ 縣名ㅣ라 ○ 栗亭ᄋᆞᆫ 일홈도 ᄯᅩ 됴ᄒᆞ니 그 아래 됴ᄒᆞᆫ 田地 잇도다】
充腸多薯蕷 崖蜜亦易求 【崖蜜ᄋᆞᆫ 巖穴中엣 夆蜜也ㅣ라 ○ ᄇᆡᄅᆞᆯ 充實케 ᄒᆞᆯ 마히 하고 바회예 ᄭᅮ리 흔ᄒᆞᆯᄉᆡ ᄯᅩ 수이 求ᄒᆞ리로다】
密竹複冬笋 淸池可方舟 【方舟ᄂᆞᆫ 竝兩舡也ㅣ라 冬笋方舟ᄂᆞᆫ 다 더온 고ᄃᆞᆯ 니ᄅᆞ니라 ○ ᄇᆡᆨᄇᆡᆨᄒᆞᆫ 대 수헤 ᄯᅩ 겨으래 笋ㅣ 나며 ᄆᆞᆯᄀᆞᆫ 모새 可히 ᄇᆡᄅᆞᆯ ᄠᅴ워 놀리로다】
雖傷旅寓遠 庶遂平生遊 【비록 나그내로브터 머리 와슈미 셜우나 거의 平生애 됴ᄒᆞᆫ ᄃᆡ 놀오져 ᄒᆞ던 이ᄅᆞᆯ 이루리로다】
此邦俯要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