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磎西五里石 奮怒向我落 【시내 西ㅅ녀킈 五里石ㅣ 니르와다 怒ᄒᆞ야 나ᄅᆞᆯ 向ᄒᆞ야 업더딜 ᄃᆞᆺᄒᆞ도다】
仰看日車側 俯恐坤軸弱 【日車側ᄋᆞᆫ 爲此石의 所礙ᄒᆞ야 側而過ㅣ라 坤軸弱ᄋᆞᆫ 地弱ᄒᆞ야 不能載此石ㅣ라 ○ 우러러ᄂᆞᆫ 日車ㅣ 기울가 ᄒᆞ야 보고 구버ᄂᆞᆫ 坤軸ㅣ 바ᄃᆞ라올가 전노라】
魑魅嘯有風 霜霰浩漠漠 【魑魅ᄂᆞᆫ 鬼屬ㅣ라 漠漠ᄋᆞᆫ 霜霰皃ㅣ라 此以上ᄋᆞᆫ 極言岡巒峻險과 景物懷慘ᄒᆞ니라 ○ 굿것시 ᄇᆞᄅᆞᆷ애셔 됫ᄑᆞ람 부ᄂᆞ니 霜과 霰과 해 漠漠ᄒᆞ얏도다】
憶昨踰隴坂 高秋視吳嶽 東笑蓮花卑 北知崆峒薄 【ᄉᆞ랑호니 녜 隴坂ᄋᆞᆯ 너머 와 노ᄑᆞᆫ ᄀᆞᄋᆞᆯᄒᆡ 吳嶽ᄋᆞᆯ 보고 東녀크로 蓮花峯의 ᄂᆞᆺ가오ᄆᆞᆯ 우으며 北녀크로 崆峒山의 여로믈 아로라】
超然侔壯觀 已謂殷寥廓 突兀猶趁人 及茲嘆冥莫 【侔壯觀ᄋᆞᆫ 言靑陽峽ㅣ 超然高出ᄒᆞ야 吳嶽壯觀과 ᄀᆞᆮᄐᆞᆯ시라 殷은 音隱ㅣ니 當也ㅣ라 寥廓ᄋᆞᆫ 大虛皃ㅣ라 突兀ᄋᆞᆫ 高大皃ㅣ라 趁ᄋᆞᆫ 逐也ㅣ라 冥莫ᄋᆞᆫ 造化之冥莫而不可測이라 ○ 이 뫼히 超然ᄒᆞ야 吳嶽 壯觀과 ᄀᆞᇀ오니 寥廓 ᄉᆞ이예 브턴ᄂᆞ니라 ᄒᆞ마 너기다니 노ᄑᆞᆫ 양ᄌᆡ 오히려 사ᄅᆞᆷᄋᆞᆯ 조차 오ᄂᆞ니 예 미처 와셔 이리 ᄆᆡᆼᄀᆞ란ᄂᆞᆫ 冥寞之理ᄅᆞᆯ 嗟嘆ᄒᆞ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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