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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1).pd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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忽在天一方 【一方ᄋᆞᆫ 成都ㅣ 偏在西方也ㅣ라 ○ 내 길 녀오매 뫼과 믈와 다ᄅᆞ니 忽然히 하ᄂᆞᆳ ᄒᆞᆫ ᄀᆞ애 왜쇼라】

但逢新人民 未卜見故鄕 【오직 옛 새 사ᄅᆞ믈 맛날 ᄲᅮᆫㅣ오 녜 사던 鄕土 보ᄆᆞᆫ 占卜디 몯ᄒᆞ리로다】

大江東流去 遊子去日長 【遊子ᄂᆞᆫ 甫ㅣ 自謂라 此ᄂᆞᆫ 以江流로 興遊子之去家ᄒᆞ니라 ○ 큰 江水ㅣ 東녀크로 흘러 가ᄂᆞ니 내의 집 ᄇᆞ린 나리 오라도다】

曾城塡華屋 季冬樹木蒼 【曾ᄋᆞᆫ 與層同ᄒᆞ니 高也ㅣ라 塡ᄋᆞᆫ 滿也ㅣ라 ○ 노ᄑᆞᆫ 城에 빗난 지비 ᄀᆞᄃᆞᆨᄒᆞ얏ᄂᆞ니 季冬애 이 ᄯᅡ히 더워 남기 프르럿도다】

喧然名都會 吹簫間笙簧 【숫두워리ᄂᆞᆫ 일홈 난 모ᄃᆞᆫ ᄯᅡ히로소니 부ᄂᆞᆫ 簫와 笙簧과 섯것도다】

信美無與適 側身望川梁 【진실로 아ᄅᆞᆷ다온나 다ᄆᆞᆺ 갈 ᄯᅡ히 업슬ᄉᆡ 몸ᄋᆞᆯ 기우려 어드러 가려뇨 ᄒᆞ야 川梁ᄋᆞᆯ ᄇᆞ라노라】

鳥雀夜各歸 中原杳茫茫 【茫茫ᄋᆞᆫ 廣遠也ㅣ라 此ᄂᆞᆫ 言微物도 各有歸巢ㅣ어늘 甫ᄂᆞᆫ 不得歸故鄕也ㅣ라 ○ 鳥雀ᄋᆞᆫ 바ᄆᆡ 제여곰 자리예 가거ᄂᆞᆯ 中原ᄋᆞᆫ 머러 아ᄋᆞ라ᄒᆞ도다】

初月出不高 衆星尙爭光 【此ᄂᆞᆫ 初出之月ㅣ 光未遍照故로 衆星ㅣ 爭光ᄒᆞ니 據所見ᄒᆞ야 言之ᄒᆞ니라 ○ 初生ㅅᄃᆞ리 도다 놉디 몯ᄒᆞ니 한 벼리 오히려 비츨 ᄃᆞ토놋다】

自古有羈旅 我何苦哀傷 【此句ᄂᆞᆫ 甫ᄋᆡ 自寘之辭ㅣ라 ○ 녜로브터 나ᄀᆞ내 인ᄂᆞ니 내 엇디 심히 슬허ᄒᆞ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