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1).pdf/51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ᄡᅳᆫ 수리 나맛고 무루펜 소ᄅᆡ 업슨 거믄괴 잇도다】

聖賢兩寂寞 眇眇獨開襟 【眇眇ᄂᆞᆫ 遠也ㅣ라 寂寞ᄋᆞᆫ 言無也ㅣ라 此ᄂᆞᆫ 傷時無聖賢也ㅣ라 ○ 聖人과 賢人괘 둘히 업스니 아ᄋᆞ라히 와셔 ᄒᆞ올로 ᄆᆞᄋᆞᄆᆞᆯ 여노라】

次空靈岸

沄沄逆素浪 落落展淸眺 【沄沄ᄋᆞᆫ 流皃ㅣ라 落落ᄋᆞᆫ 疎寂皃ㅣ라 ○ 흐르ᄂᆞᆫ ᄒᆡᆫ 믌결로 거스리 녀고 괴요히 이셔 ᄆᆞᆯᄀᆞᆫ ᄇᆞ라ᄆᆞᆯ 펴롸】

幸有舟楫遲 得盡所歷妙 【ᄒᆡᆼ혀 ᄇᆡ 날호여 가미 이실ᄉᆡ 시러곰 디나가ᄂᆞᆫ ᄃᆡ 妙處ᄅᆞᆯ 다 보노라】

空靈霞石峻 楓栝隱奔峭 【栝ᄋᆞᆫ 柏也ㅣ라 奔ᄋᆞᆫ 奔流ㅣ오 峭ᄂᆞᆫ 峯峭ㅣ라 ○ 空靈에 雲霞ᄀᆞᄐᆞᆫ 돌히 노ᄑᆞ니 楓栝 ᄉᆞ이옌 믈와 뫼괘 그윽ᄒᆞ얏도다】

靑春猶無私 白日亦偏照 【偏照ᄂᆞᆫ 日爲山嶺의 障故로 偏照ㅣ니라 ○ 靑春ᄋᆞᆫ 오히려 私情ㅣ 업거ᄂᆞᆯ 白日ᄋᆞᆫ ᄯᅩ 기우로 비취놋다】

可使營吾居 終焉託長嘯 【此ᄂᆞᆫ 甫ㅣ 喜其景物ᄒᆞ야 欲託居焉ㅣ로다 ○ 可히 ᄒᆡ여 내 사롤 ᄃᆡᄅᆞᆯ ᄆᆡᆼᄀᆞ라 ᄆᆞᄎᆞ매 기리 嘯詠호ᄆᆞᆯ 브틸디로다】

毒瘴未足憂 兵戈滿邊徼 【徼ᄂᆞᆫ 塞也ㅣ라 此ᄂᆞᆫ 言兵戈ㅣ 獨可憂也ㅣ라 ○ 모딘 더운 병은 足히 시름ᄃᆞ외디 아니커니와 兵戈ㅣ ᄀᆞ애 ᄀᆞᄃᆞᆨᄒᆞ얏도다】

嚮者留遺恨 耻爲達人誚 迴帆覬賞延 佳處領其要 【留遺恨ᄋ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