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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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洲渚ㅣ 回環而舟不進也ㅣ라 晡ᄂᆞᆫ 申時라 ○ 먼 셔ᄆᆞᆫ ᄂᆡ와 안개 ᄉᆞ이예 드럿도소니 횟돈 믌ᄀᆞᄋᆡ 새배로 나조히 ᄃᆞ외도록 드러쇼라】

前聞辨陶牧 轉眄拂宜都 【陶牧ᄋᆞᆫ 地名ㅣ오 宜都ᄂᆞᆫ 縣名也ㅣ라 ○ 알ᄑᆡ 듣던 ᄯᅡᄒᆞ란 陶牧ᄋᆞᆯ ᄀᆞᆯᄒᆡ오 도라보아 宜都ᄅᆞᆯ ᄠᅥᆯ텨가노라】

縣郭南畿好 津亭北望孤 【縣郭ᄋᆞᆫ 松滋縣ㅣ라 孤ᄂᆞᆫ 遠也ㅣ라 ○ ᄀᆞ옰 城郭ᄋᆞᆫ 南녁 ᄯᅡ히 됴ᄒᆞ니 ᄂᆞᄅᆞᆺ 亭子애셔 北녁클 ᄇᆞ라보미 머도다】

勞心依憩息 朗詠劃昭蘇 【劃ᄋᆞ 開豁之意라 昭ᄂᆞᆫ 明也ㅣ오 蘇ᄂᆞᆫ 死而更生也ㅣ라 ○ ᄆᆞᄋᆞᆷ이 ᄀᆞᆺ바 예ᄅᆞᆯ 브터셔 쉬며 쉬오ᄆᆞᆯ 기이 ᄑᆞ니 ᄆᆞᄋᆞ미 훤히 훤ᄒᆞ야라】

意遣樂還笑 衰迷賢與愚 【此ᄂᆞᆫ 言人情ㅣ 歷艱險則悲憂ᄒᆞ고 逢廣平則樂笑ᄒᆞᄂᆞ니 身雖衰老ᄒᆞ나 豈復論賢愚而不樂乎ㅣ리오 ○ ᄠᅳ들 펴셔 즐겨 도로 운노니 비록 늘그나 어딜며 어리믈 모ᄅᆞ노라】

飄蕭將素髮 汩沒聽洪鑪 【飄蕭ᄂᆞᆫ 風吹素髮皃ㅣ라 汩沒ᄋᆞᆫ 猶沈滯也ㅣ라 洪鑪ᄂᆞᆫ 指天地造化ᄒᆞ니 聽洪鑪ᄂᆞᆫ 言須受天命ㅣ라 ○ 飄蕭ᄒᆞᆫ ᄒᆡᆫ 머리ᄅᆞᆯ 가졋고 ᄢᅥ뎌슈ᄆᆞᆯ 洪鑪ᄅᆞᆯ 듣노라】

丘壑曾忘返 文章敢自誣 【此ᄂᆞᆫ 甫ㅣ 言常志在山林호니 豈以能文章으로 敢誣於自已리오 ᄒᆞ니 自謙也ㅣ라 ○ 丘壑애 도라가ᄆᆞᆯ 일즉 니즈리야 文章ᄒᆞ노라 ᄒᆞ야 구틔여 내 모ᄆᆞᆯ 소기리아】

此生遭聖代 誰分哭窮途 【이ᄂᆞᆫ 聖明時ᄅᆞᆯ 만나니 뉘 구위실티 말오져 ᄒᆞ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