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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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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生애 聖代ᄅᆞᆯ 만나니 뉘 窮途애셔 우루믈 命分ㅣ라 너기리오】

臥疾淹爲客 蒙恩早側儒 【ᄋᆞᆫ 間廁ㅣ라 ○ 病ᄒᆞ야 누워 오래 나그내 도외요니 恩惠ᄅᆞᆯ 닙ᄉᆞ와 일 션ᄇᆡ 서리예 섯거 ᄃᆞᆫ뇨라】

廷爭酬造化 樸直乞江湖 【甫ㅣ 廷論房琯을 不宜廢라 ᄒᆞ니 此ㅣ 酬君王의 顧遇之恩也라 下句ᄂᆞᆫ 婉辭以致怨也ㅣ라 乞ᄋᆞᆫ 去冀切ᄒᆞ니 與也ㅣ라 ○ 廷爭ᄒᆞ야 造化ᄅᆞᆯ 갑ᄉᆞ오니 樸質愚直ㅣ라 ᄒᆞ샤 江湖ᄅᆞᆯ 주시다】

灩澦險相迫 滄浪深可逾 【灩澦堆ᄂᆞᆫ 在夔州ㅣ라 ○ 灩澦ㅣ 險ᄒᆞᆫᄃᆡ 서ᄅᆞ 逼迫ᄒᆞ니 滄浪ㅣ 기픈ᄃᆡ 可히 너머 가리로다】

浮名尋已已 嬾計區區 【浮生앳 功名ᄋᆞᆯ ᄒᆞ마 말며 마로리니 게으른 혜아료ᄆᆞᆫ 도로혀 져기 이셔라】

喜近天皇寺 先披古畵圖 【天皇寺ᄂᆞᆫ 在荊州ᄒᆞ니 寺有張僧繇의 畵孔子와 十哲像ᄒᆞ니라 ○ 天皇寺ㅣ 갓가와오ᄆᆞᆯ 깃거ᄒᆞ노니 몬져 녯 그리ᄆᆞᆯ 펴보리라】

應經帝子渚 同泣舜蒼梧 【帝子渚ᄂᆞᆫ 二妃泣舜處ㅣ니 卽湘江ㅣ라 蒼梧ᄂᆞᆫ 葬舜處也ㅣ라 ○ 당당이 帝子ㅅ 믌ᄀᆞᄋᆞᆯ 디나가 舜ᄋᆞᆯ 蒼梧애 ᄒᆞᆫ가지로 울리로다】

朝士兼戎服 君王按湛盧 【按ᄋᆞᆫ 撫也ㅣ라 湛盧ᄂᆞᆫ 劍名ㅣ라 此與下聯ᄋᆞᆫ 皆言安史之亂ᄒᆞ니라 ○ 朝官ㅣ 兵戎衣服ᄋᆞᆯ 兼ᄒᆞ야 니벗고 君王ㅣ 갈ᄒᆞᆯ 자ᄇᆞ시놋다】

旄頭初俶擾 鶉首麗泥塗 【旄頭ᄂᆞᆫ 胡星ㅣ라 俶擾ᄂᆞᆫ 始亂也ㅣ라 鶉首ᄂᆞᆫ 秦ㅅ分野ㅣ라 麗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