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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放船
收帆下急水 捲幔逐回灘 【ᄇᆡ 돗ᄀᆞᆯ 가다 ᄲᆞᄅᆞᆫ 믈로 ᄂᆞ리고 帳ᄋᆞᆯ 거더 횟돈 여흐를 조초롸】
江市戎戎暗 山雲淰淰寒 【淰ᄋᆞᆫ 式荏切ᄒᆞ니 風吹皃ㅣ라 湏溪云此戎戎淰淰亦不必所出이니 偶然適似ㅣ라 ○ ᄀᆞᄅᆞᇝ 져제ᄂᆞᆫ 戎戎히 어듭고 묏 구루믄 淰淰히 서ᄂᆞᆯ토다】
荒林無徑入 獨鳥恠人看 【거츤 수프렌 길히 드러갈 ᄃᆡ 업도소니 ᄒᆞ오와 안잣ᄂᆞᆫ 새ᄂᆞᆫ 사ᄅᆞᆷ의 보ᄆᆞᆯ 妖恠로이 너기놋다】
已泊城樓底 何曾夜色闌 【ᄇᆞᆯ셔 城樓ㅅ 미ᄐᆡ 와 ᄇᆡᄅᆞᆯ ᄆᆡ요니 엇디 일즉 바ᇝ 비치 다ᄋᆞ도록 이시리오】
- 山館
南國晝多霧 北風天正寒 【南녁 나라해 나ᄌᆡ 안개 하니 北녁 ᄇᆞᄅᆞ매 하ᄂᆞᆯ히 正히 서ᄂᆞᆯᄒᆞ도다】
路危行木杪 身遠宿雲端 【길히 노파 나못 그테 녀고 모미 머리 와셔 구루ᇝ 그테 자노라】
山鬼吹燈滅 廚人語夜闌 【뫼햇 귓거슨 브를 부러 ᄢᅳ거ᄂᆞᆯ 브어븨 사ᄅᆞᄆᆞᆫ 바미 다ᄋᆞ도록 말ᄒᆞ놋다】
鷄鳴問前館 世亂敢求安 【ᄃᆞᆯ기 울어ᄂᆞᆯ 앏지블 무러 가노니 世ㅣ 어즈러운 제 구ᄐᆡ여 便安히 이쇼ᄆᆞᆯ 求ᄒᆞ야리아】
- 回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