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宿昔始安命 自私猶畏天 【녜브터 비르수 天命ᄋᆞᆯ 便安히 네겨 내 몸 아ᄅᆞᆷ뎌호ᄆᆞᆯ 오히려 하ᄂᆞᆯᄒᆞᆯ 전노라】
勞生繫一物 爲客費多年 【繫一物ᄋᆞᆫ 人之勞生ㅣ 只因繫着一物ㅣ니 若名若利皆是니라 ○ 人生ᄋᆞᆯ ᄀᆞᆺᄇᆞ게 호미 ᄒᆞᆫ 이레 ᄆᆡ엿ᄂᆞ니 나그내 ᄃᆞ외요매 여러 ᄒᆡᄅᆞᆯ 費盡호라】
衡岳江湖大 蒸池疫癘偏 【衡岳ᄋᆞᆫ 南岳ㅣ라 蒸池ᄂᆞᆫ 在衡陽縣ᄒᆞ니라 ○ 衡岳 ᄯᅡ해 江湖ㅣ 크니 蒸池 ᄉᆞ이언 모딘 病ㅣ 하도다】
散才嬰薄俗 有跡負前賢 【有跡ᄋᆞᆫ 賢者ᄂᆞᆫ 以絶跡ᄋᆞ로 爲貴ᄒᆞᄂᆞ니 甫有留滯之跡故로 負愧於前賢ㅣ니라 ○ 閑散ᄒᆞᆫ ᄌᆡ조로 열온 時俗애 버므러 ᄃᆞᆫ니노니 자최 이쇼ᄆᆞᆯ 알ᄑᆡᆺ 賢人ᄋᆞᆯ 붓그리노라】
巾拂那關眼 瓶罍易滿船 【此ᄂᆞᆫ 言放曠ᄒᆞ야 不爲容飾ㅣ오 飮器란 多載於船也ㅣ라 ○ 巾과 拂子ㅣ 엇디 누네 거리ᄭᅧ시리오 甁과 罍옷 수이 ᄇᆡ예 ᄀᆞᄃᆞᆨᄒᆞ놋다】
火雲滋垢膩 凍雨裛沉綿 【沉綿ᄋᆞᆫ 久病也ㅣ라 ○ 더운 구루멘 ᄠᆡ쥬미 더으ᄂᆞ니 ᄲᆞᄅᆞᆫ 비ᄂᆞᆫ 오란 病을 저지ᄂᆞ다】
强飯蓴添滑 端居茗續煎 【고ᄃᆞᆯ파 밥 머거 蒪ᄋᆞᆯ 믯믯ᄒᆞ닐 더으고 正히 사라셔 차ᄅᆞᆯ 니어 달히노라】
淸思漢水上 涼憶峴山巔 【ᄆᆞᆯᄀᆞᆫ ᄃᆡ란 漢水ㅅ 우흘 ᄉᆞ랑ᄒᆞ고 서ᄂᆞᆯᄒᆞᆫ ᄃᆡ란 峴山ㅅ 그ᄐᆞᆯ 그려ᄒᆞ노라】
順浪翻堪倚 回帆又省牽 【내 믌겨레 順流ᄒᆞ야 도ᄅᆞ혀 지혐즉ᄒᆞ니 ᄇᆡ 도라가매 ᄯᅩ 잇거가ᄆᆞᆯ 덜리로다】